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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비닐하우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4.17 11:06

오늘 새벽 5시 50분 쯤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 한 감귤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하우스 2동과
감귤 나무 100 여 그루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 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하우스 안에 있던 열풍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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