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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항 검토위 4개월만 재개…공개토론회 합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4.17 13:15

제2공항 입지타당성 재조사 용역 검토위원회가
4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오늘(17일) 오전 설문대센터에서 열린 검토위원회 10차 회의에는
국토부와 성산읍 반대위 등 검토위원 12명이 참석했습니다.

위원회는 오는 6월 17일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공항 수용능력 평가와 입지 선정 결과의 타당성,
그리고 누락된 자문 보고서 내용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도민 의견을 듣기 위한 공개토론회를
제주에서 3차례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한편 오늘 회의에는
제주도와 도의회,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 관계자가 참관인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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