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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불합치' 협재·상명리 재조사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4.18 11:14

제주시 협재리와 상명리 지역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로
협재리와 상명리 일대 200 필지를 선정하고
주민 동의를 거쳐
제주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지구로 지정되면 다음달 말부터 지적측량이 이뤄집니다.

이 일대는 실제 점유현황과
지적도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지적측량이나 소유권 행사에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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