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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건설·수출 모두 감소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5.16 11:59

제주지역 경기가
건설업과 수출 등 전반에 걸쳐 침체 국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제주지역경제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제주지역 건설수주액은 약 2천 90억 원으로
공공과 민간부문이 모두 감소하며 지난해에 비해 58%이상 줄었습니다.

올해 1분기 수출액 역시
제조업 분야의 감소로 416억 원에 머물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5%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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