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공동구매로 '친환경농산물' 11톤 판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3.28 13:37

제주도가
급식용 식재료 공동구매를 통해
친환경농산물 11톤을 판매했습니다.

제주도는
개학연기로 학교 급식이 중단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교육청과 행정시, 농협과
친환경농산물 공동구매 행사를 추진했습니다.

모두 3차례 행사를 통해
공직자와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11톤을 판매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 달 6일, 개학을 앞두고
모레(30일)부터 나흘 동안
경찰청과 병무청, 개발공사를 대상으로
공동구매 행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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