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현대미술관 '사전예약제' 운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5.22 11:09

제주의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도내 공공 미술관들이 재개관 준비에 들어갑니다.

제주도립미술관과 제주현대미술관이
다음달 4일 재개관을 앞두고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제를 도입했습니다.

사전예약제는 코로나 차단을 위해
관람객을 최소화하는 것으로
하루 8차례에 한해 매회 50명씩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재개관 이후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전시 해설은 중단됩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