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농업인 안전재해 보험료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6.30 11:29

제주시가
농민 재산보호와 안전을 위해
올해 5억여 원을 들여 '안전재해보험' 보험료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만 15살 이상 87살 이하 농업인 1만 9천여 명입니다.

국비와 지방비를 투입해
일인당 보험료의 75%를 지원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에도 보험료 4억 9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재해발생으로 농민 8백여 명이 보험금 5억 원을 받았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