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귀도 포구서 강풍에 바지선 좌초…선원 2명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6.30 11:52

어젯밤 10시 15분쯤
고산 차귀도 포구에 정박해 있던 429톤급 바지선이
강풍에 닻줄이 잘려 바다로 떠밀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바지선에 타고 있던 70살 박 모씨 등 선원 2명은
출동한 해경에 의하 무사히 구조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선박은 오늘 새벽 0시 30분쯤
당산봉 절벽 근처에서 결국 좌초됐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