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10명 중 8명 교육희망지원금 지급 '긍정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7.07 10:40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제주도교육청이 지원한
제주교육희망지원금에 대해
도민 10명 중 8명이 긍정적이라고 답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도내 거주하는 만 19살 이상 성인 남녀 8백명을 대상으로
지난 달 12일부터 닷새동안 제주교육정책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습니다.

또 코로나19 상황에서
교육청이 가장 역점을 두고 지원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을 가장 많이 꼽았고
원격수업 지원과 학생복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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