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가정마다 차례상 준비 '분주'…전통시장·대형마트 '북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9.3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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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하루 앞두고 각 가정에선 차례상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오늘(30일) 도내 각 가정에선 오랜 만에 가족들과 친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차례상에 올릴 제수 음식 준비에 바빴습니다.

또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는 막바지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친지와 가족들에게 줄 선물을 고르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특히 송편 등을 사기 위해 떡집과 산적용과 국거리용 고기를 파는 정육점에도 발길이 끊이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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