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심은 '핑크뮬리' 전량 제거 결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0.17 15:21

관상용으로 인기있는 식물 핑크뮬리가
생태계 위해종으로 지정되면서
도내 공공기관에 의해 심어진 면적이
모두 제거될 예정입니다.

양 행정시는
현재 2천여 제곱미터 면적에 식재된 핑크뮬리가
국립생태원으로부터
생태계 위해성 2급 식물로 지정됨에 따라
다음주 중으로 모두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민간업체나
관광지 등이 식재한 핑크뮬리에 대해서는
제거를 권고하거나 강제로 제거하지 않고
생태계 위해 여부를 지켜본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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