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판매' 게시자는 미혼모…경찰, 조사·지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10.1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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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영아를 판매한다는 글을 게시한 산모는 미혼모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미혼모 A씨는 지난 13일 도내 모 산부인과에서 아이를 출산하고 미혼모센터와 입양철차를 상담하는 과정에서 홧김에 해당 게시글을 올렸다 삭제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A씨가 산후조리원에 있는 만큼 퇴소하는 대로 아동복지법 위반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수사와 별개로 유관 기관의 협조를 얻어 영아와 산모를 지원해줄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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