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서울 방문 이력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1.20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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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6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확진자는 어제(19일)부터 발열과 오한 등 증상을 보여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최종 확진 판정이 나와 제주대병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됐습니다.

확진자는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서울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역당국은 접촉자와 이동동선이 확인되는 대로 방역 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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