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얼굴 마비 증상 70대 추자주민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11.20 16:46

어제 오후 2시 25분쯤
추자보건소에서 78살 A씨가 얼굴에 마비 증상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급파해
A씨를 제주항에서 대기하던 119로 인계했으며
A씨는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제주해경 긴급 이송한 추자주민은
모두 3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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