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별도시험실 응시생 1명…자가격리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02 16:21

대입 수능을 치루는 제주지역 수험생 가운데
별도시험실에서 보는 응시생은 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제주지역 수능 응시자 6천 5백여 명 가운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은 없고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자가격리에 들어간 수능 응시자는 서귀포지역 한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수험생은
서귀포학생문화원에 마련된
별도의 시험실에서 응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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