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6개 읍면동 '인구소멸위험'…"대책 필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2.23 11:41

제주지역 16개 읍면동 지역이
인구소멸위험에 직면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제주연구원 고태호 연구위원는
읍면동 지역 인구 분석과 대응방안 연구를 통해
9개 읍면지역과
7개 동지역을 인구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읍면지역에서는
한경과 구좌, 남원, 한림 등이며
동지역은
일도1동과 용담동, 삼도동, 건입동 등입니다.

고 위원은
권역 정착지원센터 설치와 함께
지역균형발전지원 사업과
도시재생뉴딜사업, 마을만들기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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