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워 카지노 이전 허가…면적 5배 증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4.0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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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드림타워 카지노 이전을 허가하면서 종전보다 5배 가량 넓은 카지노가 들어서게 됐습니다.

제주도는 롯데관광개발 자회사인 주식회사 엘티엔터테인먼트가 낸 엘티카지노 영업장 소재지와 면적 변경 신청에 대해 조건부로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롯데관광개발은 서귀포시 롯데호텔제주에서 운영하던 엘티카지노를 드림타워로 옮겨 영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도가 면적 변경 신청도 허가함에 따라 카지노 규모는 종전 1천175 제곱미터에서 5천367제곱미터로 약 5배 커졌습니다.

제주도는 허가 결정과 함께 사회공헌계획과 행정절차를 이행하도록 하는 부대조건을 달았지만 이행하는지에 대해 행정지도밖에 할 수 없고, 현재 경찰과 감사위원회 조사 단계에서 위법사항이 발견되더라도 허가를 취소할 수 없어 도민사회의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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