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없어졌다" 선박 방화 미수 60대 집행유예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4.13 11:45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심병직 판사는 지난 2월 서귀포시 모 항구에서 자신의 가방이 없어졌다며 난동을 부리다 선박에 불을 지르려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최 모 피고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심 판사는 판결문에서 선박에 불을 지르려 한 범행 자체는 죄질이 가볍지 않지만 반성하고 있고 같은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감안해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