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임업인 바우처 지원…최고 100만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4.13 13:56

서귀포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에 대해
산림청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단기소득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전년도에 비해 매출이 감소된 임업인으로
지원규모는 임가당 최고 100만 원입니다.

신청은 이달 말까지
서귀포시 공원녹지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고
다음달 중순부터 선불카드 충전방식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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