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선출직 체육회장 임기 '셀프 연장' 논란(5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5.03 15:43
제주도 체육회를 비롯한 전국 시도 체육회가 회장 임기를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체육회에 따르면 대한체육회는 최근 전국 시도 체육회에 현재 회장 임기를 2023년에서 2024년으로 1년 연장하는 방안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묻는 공문을 전달했습니다.

이에대해 제주도체육회는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주요 스포츠행사나 대회가 불발된 만큼 임기 연장에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첫 선출직 회장 임기를 2년 넘게 남겨둔 상황에서 현직 회장의 잔여 임기를 셀프로 연장하는게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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