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하다 연석·가로등 들이받은 30대 입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6.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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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그젯밤(11일) 10시 20분 쯤 제주시 노형동 남녕고등학교 인근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 수준의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도로 옆 연석과 가로등을 들이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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