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전용주차구역 상습 위반 지역 집중 계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6.20 09:11
서귀포시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상습 위반 지역에 대한 계도 활동을 강화합니다.

최근 스마트폰 안전신문고앱을 통한 간편신고로 위반사례 접수가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인 이마트 서귀포점과 송산프라자 등 10곳에 대해 홍보활동을 전개합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서 주차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고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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