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미준공 유원지 개발사업 전면 재정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7.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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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중문관광단지와 무수천 유원지 등 장기 미준공 유원지 개발사업을 전면 재정비합니다.

현재 도내 유원지 개발사업장은 모두 23개소로 이 가운데 라온프라이빗타운과 테디벨리 리조트 2곳을 제외한 나머지 21곳은 미준공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사업자들로부터 연말까지 재수립된 실시계획을 제출받아 지역주민 의견청취와 전문가 심의 등을 거쳐 결정.고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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