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의원, '렌터카 업무 일원화' 제도 개선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9.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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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행정업무를 실제 차량이 운행하는 지자체가 담당하도록 제도 개선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은 렌터카 업체 행정 업무를 효율화하는 내용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에는 영업소 신청과 차량 등록 같은 행정업무를 실제 렌터카가 운행하는 지자체로 일원화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오영훈 의원은 법이 개정되면 렌터카 업체 행정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고 무등록 운영 같은 부작용도 개선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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