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민지원금 44만명 넘어…이의신청도 속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9.14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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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자가
제주에서
4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이의 신청도 1천 건 넘게 접수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집계한 현황에 따르면
지금까지 도민 44만 2천여 명이 국민 지원금을 신청했고
지원금으로
1천 105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지원금 대상에서 배제된 데 따른 이의 신청도
건강보험료 조정이나 동거인 조정,
이혼 관련 등
1천 여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국민지원금은
다음달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이의 신청은
11월 12일까지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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