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주하는 배달앱, 휘청이는 자영업자 논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0.06 16:15

오늘 카메라포커스에서는
비대면 소비가 늘면서 배달앱이 활성화되고 있지만
자영업자들에겐
수수료와 광고료, 배달료 등
추가 부담이 발생하며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내용 보도해 드릴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최소한의 수수료 규제 내지는
공공 배달앱 출시 등
상생방안도 짚어봤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잠시 후 저녁 7시부터 시작되는
KCTV 종합뉴스에서 보도해 드릴 예정입니다.

KCTV 뉴스는 밤 9시와 밤 11시에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오후 5시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