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한라산 레이더 설치 허가 취소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0.14 13:54
한라산국립공원에 추진되는 레이더 시설의 설치 논란과 관련해 제주환경운동연합이 논평을 내고 설치를 취소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레이더 시설이 추진되는 삼형제오름은 백록담과 5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국립공원의 핵심지역이지만 제주도와 정부가 법을 어기며 허가를 내주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제주도는 레이더 시설의 건축허가를 취소하고 허가 과정을 철저하게 조사해 도민에게 공개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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