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환도위, 내일 레이더 시설 현장 방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0.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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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되고 있는 한라산 레이더 시설과 관련해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의원들이 내일(15일) 건설 현장을 방문합니다.

환도위 의원들은 서귀포시 색달동 1100고지 인근 삼형제큰오름을 방문해 국토부의 레이더 시설 건설에 따른 환경 훼손 문제와 인허가 절차의 불법성 여부를 점검합니다.

현장에는 개발행위 인허가 부서인 제주도 환경보전국 담당공무원도 동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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