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공무원 감사위원 위촉 2명으로 제한'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1.2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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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공무원의 감사위원회 감사위원 위촉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조례 개정을 통해 인원수를 제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의회 강성민 의원은 감사위원회를 구성함에 있어 4급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공무원으로 5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경우 감사위원 7명 가운데 2명을 넘지 못하도록 하는 감사위원회 구성과 운영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최근 감사위원회 6기 감사위원을 위촉하면서 5명 가운데 4명이 퇴직공무원으로 이뤄지면서 감사위원회의 독립성 하락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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