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소외 지역에 10개 노선 도입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1.25 10:30

제주도가
대중교통 소외 또는 취약지역 주민을 위해
10개 버스 노선을
추가 운영하기로 하고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합니다.

모집하는 노선은
조천과 한림, 남원, 대정, 한경지역에
매일 10여 차례 운항하는 10개 노선이며
일반 간선.지선 버스와 같은 요금을 받게 됩니다.

제주도는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내년 6월 30일까지
한정 면허를 발급하고
1일 운송비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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