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발생' 수영대회 재개…다이빙 종목 연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1.25 11:03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일시 중단됐던
전국수영대회가 재개되고 있습니다.

대한수영연맹은
확진자 발생으로
어제(24) 일시 중단했던
제16회 한라배 전국수영대회에 대해
오늘(25)부터
제주실내수영장에서
일부 종목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회는 어제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선수와 지도자, 심판 등만 입장하는
경기장 내 선수 총량제를 도입해 방역수칙 하에 진행됩니다.

다만 다이빙 선수가 확진됨에 따라
다이빙 국가대표 선발대회는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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