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취 범죄로 입건된 해경 2명 검찰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2.0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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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CTV의 '도 넘은 해경' 보도와 관련해 현직 해경 두 명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이번에 송치된 해경은 지난 달 5일, 제주시 화북 주공 아파트 인근에서 술에 취해 차량 사이드 미러를 발로 차 훼손한 혐의로 A 경장과 지난 달 23일, 제주시 일도동의 한 횟집에서 술을 마시고 말다툼을 벌이다가 술병을 휘둘러 동료를 다치게 한 직원 B 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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