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감귤 신품종 보급사업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1.1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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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농업기술원이 오는 2026년까지 이미 개발한 감귤 신품종 보급사업을 중점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15농가 2.7헥타아르에 신품종 화분묘를 공급하고 재배 관리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실시합니다.

이어 오는 10월에는 2차 실증농가 신청을 받는 등 2026년까지 40여 농가에 10헥타아르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에 개발한 감귤 신품종은 11월에서 1월까지 수확 가능한 만감류인 가을향과 달코미, 설향 등 3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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