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원, '생활문화' '금석문집' 등 향토 사료 발간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22.05.1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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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원이 근.현대 제주의 생활문화를 엿볼 수 있는 향토자료를 잇따라 펴냈습니다.

제주문화원이 최근 펴낸 '기억으로 보는 제주도 생활문화'는 올해 4편째로 1940년대부터 70년대까지 생활문화사를 직접 기록한 것 입니다.

제주시 칠성통집 밥상부터 제주시내 여학생의 학교생활, 당시 여성들의 복장, 당시 사진관과 결혼예식장 등의 자료들이 담겨 있습니다.

또 17세기 중반을 전후로 제주에 세워지기 시작한 비석 가운데 역사적으로 가치 있는 개인 비석을 발굴해 기록한 다섯번째 제주도금석문집도 함께 발간됐습다.

모두 80기의 비석이 수록됐는데 명문이 빛나는 서귀포시의 김명헌 비와 이수를 그려놓은 제주시의 윤민첨 묘비 등이 매우 독특한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도내 전통문화에 대한 각종 읽을거리를 담은 제주문화 27호도 출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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