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제주항 인근서 음주운항 50대 선장 적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6.2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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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상태로 배를 몰던 50대 선장에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그제(25일) 오후 제주항 북서쪽 6.1km 해상에서 한 선박이 방파제와 너무 근접하게 항해를 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장확인 결과 선박을 운항하던 50대 선장은 혈중알코올농도 0.041%의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선장을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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