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천지연 담팔수 자생지 보존 관리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1.19 16:28

제주특별자치도가
천연기념물인
천지연 담팔수 자생지에 대한 식생 정비와 모니터링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병해충 방제와 영양공급,
경쟁 식생 정리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합니다.

특히 현재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아
적정 방제에 어려움을 겪는
'위황병'에 대해
우선적으로 해충을 방제하는 방법으로 예방활동에 나섭니다.

천지연 담팔수 자생지는
아열대 식물인 담팔수나무가 자랄 수 있는 북쪽 한계지역으로
식물분포학상 연구 가치가 높아
1964년 1월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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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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