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고지 영웅 고 강승우 소위 추념식 거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6.05 11:38
영상닫기

6.25 전쟁 백마고지 전투에서 산화한
제주 출신 호국영웅 고 강승우 소위 추념식이
오늘 오전 제주시 탐라자유회관에서 거행됐습니다.

추념식은
해병대 제9여단의 군가와
현충일 노래 제창을 시작으로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21살 청년이었던 고 강승우 소위는
대한민국의 거대한 방패가 돼 산화했다며
미래 세대가
보훈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어받도록
관련 전시와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고 강승우 소위는
6.25 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강원도 백마고지 전투에서
안영권, 오규봉 일병과 함께
조국을 지켜낸 백마고지 3용사로 꼽히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