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름 대표 축제 '삼다 콘서트'가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2회째는 맞는 이번 삼다콘서트는
초여름 저녁 선선한 바람 속에서
전 세대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집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모두 8차례,
윤도현과 이석훈, 폴킴, 크라잉넛 등
유명 아티스트가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또 올해는
골목 상권 활성화 차원으로
관람객이 연동 상권이나 누웨마루거리에서
2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을 가져오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