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각종 안전망 구축을 확대합니다.
해수욕장과 연안, 하천 등 물놀이 관리지역 51개소에
지난해보다 122명 늘어난
455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합니다.
특히 항포구 등에서의 다이빙과
음주 후 수영 등
위험한 물놀이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또 인공지능 기반의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 시스템을 도입하는 한편
이동노동자 또는
어르신을 위한 쉼터 운영을 활성화합니다.
제주에서는
지난달 15일 첫 온열질환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7명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