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오늘(23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이에 맞서 고의숙 예비후보는 현 교육감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견제에 나섰고, 송문석 예비후보는 단일화에 선을 그으며 정책 차별
이번 6.3 제주도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가 사실상 기존 8석에서 13석으로 늘어나게 되면서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양당은 후보군 구성을 마무리하고 순번 결정 절차에 들어갔습니
일본에는 재일제주인 3세대 등 역사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4.3을 공부하는 특별한 모임이 있습니다. 해마다 위령제에 참석하고 서로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기도 하는데요. 제주4.3을 미래세대로 전승하기 위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슐런 경기가 제주에서도 활발히 보급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기뿐 아니라 전국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도내 곳곳 창고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어
  • 어제 하루 제주 곳곳에서 창고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23일) 저녁 7시 40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단독주택 부속 창고에서 불이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건물 일부와 가전제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 2시쯤에는 서귀포시 안덕면의 한 작업용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90 제곱미터와 공구류 등이 불에타 3천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4.09.25(수) 06:21  |  김경임
KCTV News7
00:35
  • "더큰내일센터, 주변 시세 비교한 임대료"
  • KCTV가 보도한 '더큰내일센터 임대료 논란 보도'에 대해 제주도가 설명 자료를 내고 해명했습니다. 제주도는 3.3제곱미터 당 임대료 계산이 전용 면적인 아닌 계약 면적을 적용해야 하며 주변 건물의 임대 시세를 비교하고 공인중개사와 감정법인 등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함께 청년 취·창업 지원에 최적화된 교육 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4.09.24(화) 18:08  |  문수희
KCTV News7
04:44
KCTV News7
00:31
  • "차귀도 유람선 신규 취항 허가 문제 없어"
  •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차귀도 유람선 종전 사업자가 신규 취항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제주해양경찰서장과 제주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원고 측은 신규 유람선 취항으로 어항 기능을 상실하고 충돌 사고 위험이 높아졌다며 허가 취소를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허가 절차에 문제가 없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4.09.24(화) 17:33  |  김용원
KCTV News7
00:49
  • 도의회, 재생에너지 신규허가 보류 철회 결의안 발의
  • 정부가 제주도내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신규허가를 잠정보류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가 보류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결의안에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신규허가 제한조치 철회와 해저연계선 확장 계획을 반영한 제주의 전력계통 보강 촉구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도의원 28명이 공동발의 했으며 다음달 열리는 제432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입니다. 이들 의원들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신규허가 잠정보류 조치가 제주도가 추진하는 2035년 탄소중립 비전 실현에 차질을 초래할 수 있고 다른 지역은 보류 기간이 명시된 반면 제주는 해제 기한에 대한 명확한 내용이 없어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 2024.09.24(화) 17:13  |  허은진
KCTV News7
02:43
  • 씀씀이 '뚝'…알맹이 빠진 외국인 관광시장
  • 올해 제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하지만 관광객 증가에도 씀씀이는 오히려 줄어 알맹이 없는 회복세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소비를 이끌어낼 대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제주시 내 주요 상권입니다. 평일 낮 시간대이지만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습니다. 특히 올들어 20~30대 중국인 개별 여행객이 눈에 띄게 많아졌고 대만과 일본, 싱가포르 관광객도 늘었습니다. [김지우 기자] "올해 중국인의 해외여행이 본격화되고 제주 기점 국제선과 크루즈 운항이 확대되면서 외국인 관광시장이 빠르게 회복하고 있습니다." 실제 올들어 현재까지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44만명.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 비교해도 18%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소비는 오히려 뒷걸음질 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 경제조사팀 분석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외국인 관광객 수는 팬데믹 이전 대비 25% 증가했지만 명목소비는 56% 감소했습니다. 물가 상승을 감안한 실질소비는 60% 이상 줄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내국인 관광객 수는 10% 줄어든 반면 실질소비와 명목소비 모두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관광객 소비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도 팬데믹 이전 37%에서 현재는 절반 이하로 축소됐습니다. 펜데믹 전후 외국인 관광객 지출을 업종별로 보면 숙박, 여가, 음식점에서 증가한 반면 소매업은 면세점을 중심으로 80% 이상 급감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이로 인해 외국인 여행객을 타깃으로 한 지역상권마저 관광객 증가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공해 / 약사] "실제로 많이 오긴 와요. 많이 오긴 오는데 우리가 약국을 하면서 소비 패턴을 보니깐 전에보다도 한 5분의 1 수준밖에 안 돼요." 한국은행 제주본부 연구진은 체류시간이 짧은 크루즈 여행객이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40%를 차지하고 면세점 이용 감소 등의 영향으로 소비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유경 / 한국은행 제주본부 경제조사팀 조사역]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양적으로는 중국으로 편중된 외국인 관광객의 국가를 다양화할 필요가 있겠고, 질적으로는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했을 때 관광 관련 편의성을 개선하고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겠습니다." 이와함께 연구진은 중화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소득, 연령별 맞춤형 마케팅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현광훈, 그래픽 송상윤)
  • 2024.09.24(화) 17:06  |  김지우
KCTV News7
01:06
  • 오늘의 날씨 (9월 24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6.2도, 서귀포 28.2도, 성산 26도 등으로 분포해 평년기온을 다소 웃돌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밤낮으로 선선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3도 안팎, 낮 기온은 29에서 30도로 낮에는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부터 저녁 사이 곳에 따라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오후까지 너울에 의해 물결이 높게 일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4.09.24(화) 16:38  |  김경임
KCTV News7
02:20
  • 현직 경찰,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이전에도 성비위
  • 지난 주말, 길거리에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한 남성이 체포돼 결국 구속됐습니다. 그런데 이 남성, 현직 경찰로 확인됐는데요. 취재결과 구속된 경찰은 수개월 전, 동료 여경을 상대로 성비위를 저질러 이미 직위해제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지난 21일 새벽, 제주 시청 일대에서 한 남성이 여성을 강제 추행했다는 신고가 경찰로 접수됐습니다. 길가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모르는 여성에게 함께 술을 마시자며 접근해 신체 등을 만진 겁니다. A씨는 현장에서 도주했고, 근처 숙박업소에서 출동한 경찰에 의해 긴급체포됐습니다. A씨는 강제 추행 혐의로 결국 구속됐습니다. 구속 사유는 도주 우려 등으로 알려졌습니다. 취재 결과, 구속된 이 남성은 서귀포경찰서 소속 현직 경찰관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A씨는 이미 수개월 전 경찰 조직 내에서 성비위를 저질러, 이번 범행 당시 직위 해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4월, 동료 여경을 추행하는 등의 혐의로 경찰청 본청 차원에서 사실 관계 조사가 이뤄졌고, 지난 7월, A씨에 대해 직위 해제 조치가 내려진 겁니다. 이후 제주경찰청은 A씨를 정식 입건해 수사를 진행했고, 지난 13일, 해당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일부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은 향후 사건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위원회를 열고 해당 경찰관에 대한 징계 방향과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성비위 가해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처하겠다며, 관련 교육을 통해 경찰관들의 성 인식을 개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직 경찰관이 동료 여경을 추행하는 등 성비위로 직위 해제된 것도 모자라 일반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구속까지 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CG : 유재광)
  • 2024.09.24(화) 16:28  |  김경임
KCTV News7
00:39
  • 낮에는 당분간 늦더위 이어져…내일 곳에 따라 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밤낮으로 선선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당분간 낮에는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6.2도, 서귀포 28.2도를 기록하며 평년 기온을 다소 웃돌았습니다. 다만 저녁까지 지역에 따라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낮 기온이 29에서 30도로 평년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부터 저녁 사이 곳에 따라 5에서 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9.24(화) 16:24  |  김경임
KCTV News7
02:42
  • "민원 노선 일부 개선…중앙차로제 공사 재개"
  • 제주도가 지난달 대대적인 버스노선 개편 이후 제기된 민원에 대해 추가적인 개선 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트램 도입과 전국 최초 양문형 버스 도입을 추진하는 등 교통 정책에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KCTV 정책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제시한 제주도의 교통정책 추진 계획을 문수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달 버스 감차에 따른 버스노선 개편으로 도민들의 불편이 잇따랐습니다. 제주도는 KCTV 정책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버스노선 개편이 막대한 혈세가 투입되는 준공영제 문제 개선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며 이해를 구했습니다. 개편 후 한 달 동안 운행횟수와 시간 변경 등 모두 600건에 달하는 민원이 제기됐으며 이에 대한 일부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민원이 집중된 231,232번 제주시~남원 노선은 다음 달부터 중단된 서귀포까지 노선을 다시 연장하는 등 추가적으로 개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태완 / 제주특별자치도 교통항공국장] "10월 말 정도되면 앞서 말씀 드린 노선과 5~6개 정도, 민원이 집중된 노선에 대해 개선 방안을 마련해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중단된 중앙차로제 공사도 다음 주부터 재개됩니다. 제주시 광양사거리에서 연동입구까지 3.1km구간은 1단계 사업과 달리 섬식 정류장이 설치돼 빠르면 내년 5월부터 전국 최초의 양문형 버스가 시범 운행될 예정입니다. 양문형 버스 운행을 위한 승강기 설치 규정과 시행세칙은 현재 국토부에서 막바지 개정 작업 중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태완 / 제주특별자치도 교통항공국장] "양문형 버스의 경우 올해 11월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입니다. 내년 5월부터는 시물레이션을 해야 할 것 같고요." 최근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공론화에 나선 수소트램 도입은 내년 3월쯤 운행 노선과 경제성에 대한 윤곽이 나오면 세부 내용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태완 / 제주특별자치도 교통항공국장] "내년 3월 쯤이면 구체적인 노선과 경제성에 대한 내용을 도민들께 상세히 설명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밖에 제주도는 수요응답형 버스인 옵서버스와 버스 무료 이용 대상 확대를 통해 교통복지를 강화하고 실효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차고지증명제에 대해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폐지까지 고려한 과감한 개선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 박병준 )
  • 2024.09.24(화) 16:21  |  문수희
KCTV News7
02:17
  • 맹지에서 도로 '탈바꿈'…십시일반 기부 '결실'
  • 맹지였던 땅에 도로가 생기면서 접근성이 크게 좋아졌습니다. 법적 분쟁과 소유권 갈등 문제에 봉착했던 맹지 도로 조성 사업이 관련 조례가 만들어지고 토지주들이 십시일반 기부를 하면서 첫 결실을 맺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밭을 가로질러 새롭게 도로가 만들어졌습니다. 원래는 도로가 없던 맹지였지만 불과 1년 여 만에 폭 5.9미터, 길이 516m의 경작로가 조성됐습니다. 이전에는 접근 자체가 불가능했던 차와 농기계 등이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됐습니다. 맹지 토지주 15명이 수십에서 수백제곱미터씩 땅을 기부한 결과물입니다. 맹지 5필지를 기부하면 길이 200미터 이상 경작로를 만들 수 있도록 한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그동안 맹지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토지주들은 법적 근거가 마련되자 십시일반 땅을 무상 기부 채납했고 행정에서 도로 조성을 맡으면서 사업이 속도를 냈습니다. [홍세록 / 농경로 개설사업 추진위원장] "다행히도 조례가 제정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청했더니 속도감 있게 돼서 지금 보면 농사 안 짓던 땅들이 많았어요. 무상 기부해서 길이 만들어지니까 경작지 활용을 원만하게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새롭게 난 도로 덕분에 주변 19농가 약 3만 6천 제곱미터 맹지에 진입로가 생기면서 접근성과 농업 생산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정윤 / 맹지 기부 토지주] "도로 옆에 트랙터를 세워도 차가 충분히 지나가니까 바로 와서 차를 세워서 약을 치거나 비료 작업을 할 때에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맹지를 도로로 활용하는 조례와 이를 적용해 실제 경작로가 조성된 건 전국에서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소송과 소유권 분쟁, 지분 갈등으로 지지부진 했던 읍면지역 맹지 조성 사업에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2024.09.24(화) 16:12  |  김용원
  • 문화와 생활 (9월 25일)
  • 1. (전시) 김현성 개인전 '물성의 일기' 올해 제주문화예술재단 '예술창작과 발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김현성 작가의 개인전 '물성의 일기'가 11월 14일까지 예술공간 이아 지하 1층 전시실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생태적 환경과 작가의 메시지를 담은 회화와 입체 작품이 선보이며, 관람 체험형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간 : 11월 14일까지, 장소 : 예술공간 이아 지하 1층 전시실) 2. (전시) 제7회 예뜨루 회원전 '걸으멍 그리멍' 서양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동아리 예뜨루의 7번째 회원전 '걸으멍 그리멍'이 다음달 9일까지 서귀포 갤러리 섬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는 강민영, 강미희, 고순철 등 9명의 회원이 서귀포를 걸으며 마주한 풍경들을 그린 회화작품들이 선보입니다. (기간 : 10월 9일까지, 장소 : 서귀포 갤러리 섬) 3. (생활정보) 제주도, 이동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 제주도가 방문강사와 택배기사, 퀵서비스, 대리운전 등 도내 플랫폼 배달과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산재보험료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올해 1월부터 8월분의 산재보험료 가운데 노동자 부담금의 90%가 지원됩니다. (대상: 택배기사, 퀵서비스, 대리운전 등, 참고 : 제주특별자치도청 누리집 www.jeju.go.kr) 4. (생활정보) 제주시, 재해 대비 축산농가 지원 제주시가 축산농가의 경영안정과 재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소와 돼지, 닭, 오리 4개 축종 사육농가로 가축재해보험료와 비상발전기와 냉난방기, 자동온도조절시스템 등 각종 자연재난에 대비한 시설들이 지원됩니다. (대상 : 소와 돼지, 닭, 오리 4개 축종 사육농가, 참고 : 제주시청 누리집 www.jejusi.go.kr)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4.09.24(화) 11:37  |  박진희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