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78주년 4.3 추념식을 앞두고 평화를 염원 하는 대행진 행사가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4.3 왜곡을 처벌하는 내용의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도 개최하는 등 추념식을 앞두고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잇따라 개최됐습니다
정부의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도내 기름값이 가파르게 오르며 리터당 2천원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중동 사태발 유가 충격에 안정세를 보이던 소비자물가까지 다시 흔들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
4.3 78주년 기획 뉴스, 연좌제 피해 실태 3번째 보도입니다. 이번 4.3 추가진상조사를 통해 연좌제가 국가 시스템으로 작동했다는 사실이 입증됐습니다. 하지만 기록은 극히 일부에 불과할 뿐 공직에 발조차
유해 발굴 20주년 기획뉴스 세 번째 순서입니다. 세종 추모의 집에는 전국 각지에서 발굴된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들의 유해가 보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관된 유해 중 신원이 확인된 사례는 극히 드문데요.
이 시각 제주는
  • 오늘, 맑음…낮 기온 26도까지 올라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1에서 26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3도 정도 높겠습니다. 모레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24.05.17(금) 07:32  |  김경임
  • 위미리서 주차된 승용차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어제(16) 오후 2시 25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에서 주차된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이 불 타고 주변 간이 창고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4.05.17(금) 07:31  |  김경임
KCTV News7
00:48
  • 고교 화장실 불법 촬영 10대 중형 구형…내달 선고
  • 검찰이 도내 한 고등학교와 식당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 피고인에 대해 장기 8년과 단기 4년 구형을 유지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오늘 오후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A 피고인에 대한 재결심 공판을 열었습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 피고인은 지난해 9월부터 도내 고등학교와 식당 여자화장실에서 2백여 차례에 걸쳐 피해자들을 불법 촬영하고 10차례 SNS 등에 불법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일부 피해자들과 합의했지만 피해자가 다수이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구형사유를 설명했습니다. A 피고인에 대한 선고는 다음달 5일 내려질 예정입니다.
  • 2024.05.16(목) 17:56  |  김경임
KCTV News7
01:10
  • '의대 증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증원 예정대로"
  • 법원이 의과대학 증원 집행정지 항고심에서 정부의 손을 들어주면서 관련 계획이 정상 추진될 전망입니다. 서울고등법원 행정7부는 의대교수와 전공의.의대생 등 18명이 정부를 상대로 낸 의대 정원 2천명 증원.배분 결정 효력 정지 신청 항고심에서 기각 또는 각하결정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교수와 전공의 등의 신청에 대해서는 각하 결정을 내렸고 의대생들의 신청에 대해서는 증원 결정 효력을 정지하면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이에따라 의대 모집 정원 증원 작업은 당초 정부의 계획대로 정상 추진될 전망입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다음 주 중으로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 심의를 위한 전형위원회를 열게 되며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쯤 의대 모집 정원은 최종 확정될 전망입니다. 특히 의대 정원을 현재 40명에서 100명으로 늘리는 학칙 개정안이 부결된 제주대학교의 경우 김일환 총장의 재심의 요청건을 곧바로 상정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2024.05.16(목) 17:51  |  양상현
KCTV News7
00:29
  • 정의당 도당 "농작물 재해 보상법 제정해야"
  • 정의당 제주도당이 오늘 논평을 내고 최근 제주 마늘 농가가 큰 타격을 받고 있다며 기후위기로 인한 피해 농산물의 국가책임 수매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만큼 농작물 재해 보상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한 우주산업 육성 같은 정책보다 농민 생존권 보호와 도민 건강한 먹거리를 지키는 것이 더욱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4.05.16(목) 17:47  |  허은진
KCTV News7
02:52
  • 태풍급 강풍…'보호수 쓰러지고 모자반 다량 유입'
  • 최근 제주지역에 태풍급 강풍이 연일 몰아치고 있습니다. 각종 시설물이 파손되고 수령 200년이 넘은 마을 보호수마저 뿌리채 뽑혔습니다. 바다에도 돌풍과 풍랑특보로 인해 불청객인 모자반이 동시다발적으로 해수욕장에 유입됐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마을을 지키는 나무로 알려진 보호수가 있던 자리입니다. 높이 12미터 둘레 3.7미터의 나무는 온데간데 없고 몸통은 잘려 나간 채 뿌리만 앙상하게 남아 있습니다. 수령 200년이 넘어 지난 1982년 마을 보호수로 지정됐던 팽나무가 지난 11일 하루 밤 사이 사라졌습니다. 당시 마을에 불던 초속 10미터 내외 강풍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진 겁니다. 주변 인가에 피해가 우려되면서 소방과 지자체가 사고 직후 곧바로 수거 처리했습니다. 서귀포시가 지정한 보호수 40여 그루 가운데 태풍과 강풍 등 기상 원인으로 쓰러진 나무는 지난 2018년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추억이 서려있던 마을 나무가 사라지자 주민들도 놀람과 아쉬움을 드러냅니다. <마을 주민> "여기 세 그루 있었는데 언제, 전혀 몰랐어요. 언제 이렇게 됐지? 여기 이렇게 세 그루 있었어요. 이 큰 나무가 어떻게 쓰러졌을까? 몇 년 전까지는 엄청 여기에 모여서 여름 때 많이 계셨다고 하더라고요." 해수욕장에 황갈색 해조류가 떠밀려왔습니다. 바다 불청객인 괭생이 모자반입니다. 돌풍과 높은 파도로 풍랑특보가 내려지면서 하루 아침에 제주 북부와 동부 해수욕장에 동시다발적으로 다량의 모자반이 유입됐습니다. 삼양 해수욕장에 하루 유입된 물량만 60톤으로 추정됩니다. <주민센터 관계자> "아침에 올라오는데 깜짝 놀랐어요. 풍랑주의보 내려가지고 북서풍이 불면 모자반이 해수욕장으로 상륙해요. 총 60톤에서 37톤 정도 처리했습니다. " 지난, 어린이날 연휴 때 급변풍 특보로 항공기 수백편이 결항 지연되고 신호등과 가로수가 부서지는 등 수십 건의 피해가 발생했는데 이 역시 제주로 불어온 강풍 때문이었습니다. 최근 기압골이 지나간 자리에 바람 길이 만들어지면서 이달 현재까지 7일 동안 강풍 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순간 최대 풍속은 15일 기준, 성판악이 초속 17.8미터 한남은 16.6미터로 태풍과 맞먹는 세기였습니다. <조경수/제주지방기상청 예보관> "최근에 제주 북쪽에서 동진하는 저기압 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에는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제주도 대부분 지역에 강풍특보가 발표됐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바람은 약해지겠지만 기압 차이로 곳에 따라 돌풍이 불 수 있는 만큼 시설물 피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화면제공 제주시)
  • 2024.05.16(목) 17:25  |  김용원
KCTV News7
00:39
  • 골프장 익수 사망 사고, 경찰 수사 나서
  • 지난 14일, 제주도내 한 골프장에서 발생한 50대 남성 익수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최근 사고가 발생한 골프장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카트를 몰던 50대 A씨는 경사로에서 후진하다 연못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골프장의 연못은 최대 수심이 3m에 달하고 바닥에 비닐이 깔려 미끄럽지만 주변에 안전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중대시민재해에 해당되는지 등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 2024.05.16(목) 16:42  |  김경임
KCTV News7
02:48
  • '더 크고 더 빠르게' 최신예 경비정 취역
  • 바다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비함정과 예인정 등 함정 3척이 제주 해역에 새롭게 투입됐습니다. 제주 북부 해역의 해상경비를 비롯해 범죄 예방, 선박 예인 등의 업무를 하게 되는데요. 기존 경비정보다 크고 속도가 빠른 함정들로 효과적인 구조 작업과 사고 대응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거의 물에 잠긴 모터보트 위에 남성 2명이 위태롭게 서 있습니다. 닻을 올리던 모터보트가 전복된 겁니다. 5백톤 급 경비함정에서 고속 단정을 타고 온 해경이 남성들을 무사히 구조합니다. <해경> “승선원 2명 확인 완료. 본함으로 복귀하겠음.” 이처럼 제주 바다에서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비함정이 제주 해역에 새롭게 배치됐습니다. 이번에 배치된 함정은 2백 톤과 1백 톤급 경비함정, 그리고 5백 톤급 예인정 등 모두 3척. 기존 경비정의 노후화로 새로운 함정이 투입돼 제주 북부 해역의 해상 경비와 범죄 예방, 선박 예인 등의 업무를 맡게 됩니다. <소병용 / 제주해양경찰서장> "여객선, 유도선, 레저 기구 등 많은 선박들이 오가고 있고 기상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한 조업으로 인해 해양 사고의 위험성이 늘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에서 안전한 제주 바다를 만들기 위한 우수한 성능의 최신 함정이 필요했고." 주 안쪽 바다의 경비를 책임지는 2백 톤급 경비함정 210정은 길이 44m에 폭 7m 규모로 기존에 비해 2배 이상 크고 한 번에 1천 1백여 km까지 운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열상 감시카메라가 장착돼 있어 야간에도 수색 등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불법 조업 등 단속 업무를 하는 형사기동정은 최대 속력이 시속 80km에 달해 해상 범죄를 신속하게 단속, 검거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 황규태 / 제주해양경찰서 210정장> "기존에 있던 함정보다는 인명 구조라든지 수색에 집중할 수 있는 선박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제주도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나아가서 깨끗한 제주바다를 지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고성능 경비함정이 제주 해역에 새롭게 배치되면서 제주 바다의 안전과 치안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을 기대케 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 2024.05.16(목) 16:25  |  김경임
KCTV News7
02:53
  • 분산에너지 특별법 한달 앞…제주 특구 '관건'
  • 중앙 집중형인 전력 시스템을 지역으로 분산하기 위해 제정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1년 동안의 준비 기간을 마치고 다음 달 본격 시행됩니다. 분산에너지란 지역에 필요한 전력을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공급하는 개념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분산에너지 제1호 특구 지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구로 지정되면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기존 중앙집중형인 전력시스템을 지역으로 분산하기 위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지난해 제정된 후 1년 동안의 준비 기간을 거쳐 본격 시행을 한 달 앞뒀습니다. 관건은 특구 지정입니다. 분산에너지 특구로 지정되면 말 그대로 전력 자급자족이 가능해집니다. 현재 한전 독점 체제에서 민간과 개인이 전력을 사고팔 수 있는 시장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신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제주도는 특구 지정이 절실한 상황. 지난 1년 동안 제주도는 특구 지정을 준비하며 사업 계획 초안을 수립해 왔습니다. 계획안은 전국 최고 재생에너지 발전 비율에 따른 분산에너지 신산업 발굴과 기술 개발, 특화 지역 규제 특례와 같은 변동성 대응 완화 내용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당초 제주도 전체를 특구로 지정하는 방안을 고려했었지만 시행령에 따른 배전계통 전력 기준을 이유로 우선 일부 지역을 지정한 뒤 점차 확대하는 방안으로 수정했습니다. 입지는 풍력 단지와 수소 생산 단지가 위치한 구좌읍 일대를 우선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달 중 정부의 분산에너지 특구 가이드라인이 발표되면 다음 달부터 특구 신청을 위한 절차가 본격 시작될 전망입니다. 제주 뿐 아니라 울산과 나주, 부산 등 4곳의 지자체가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에 뛰어들 것으로 보여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문용혁 / 제주특별자치도 에너지산업과장> “출력제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유연성 자원을 어떻게 만들어내고 그것들을 어떻게 사업화 시킬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것을 만들어 내는게 바로 분산에너지 특화 지역이 되겠습니다.” 제주도는 특구 지정과 함께 전력 저장 장치인 ESS 설비 도입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 산자부가 68MW 규모의 장주기 배터리 전기 저장 장치 개발 사업을 허가하면서 빠르면 올해 하반기에는 착공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전국 최초로 배전 연계형 ESS 발전 사업도 지난 3월 인허가 절차를 마치고 추진되면서 분산에너지 사업성 확보를 위한 준비를 착실히 쌓아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영상편집 : 김용민)
  • 2024.05.16(목) 16:25  |  문수희
KCTV News7
01:01
  • 오영훈 지사, 국무총리에 "연내 주민투표" 건의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1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만나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주민투표 실시와 APEC 정상회의 제주 개최, 제주권 상급종합병원 지정 등 제주현안을 건의했습니다. 특히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설치될 수 있도록 연내 주민투표 실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또 내년 APEC 정상회의의 제주 개최와 탄소중립 제주 비전을 소개하며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덕수 총리는 제주도의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이에 앞서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을 만나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과 포괄이양 방식의 제주특별법 개정, 수도권 공공기관의 제주이전 현안을 건의하기도 했습니다.
  • 2024.05.16(목) 16:16  |  양상현
KCTV News7
02:00
  • 짙어지는 관망세…집값 바닥 언제쯤
  • 고금리 기조와 미분양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단지 아파트 공급까지 예정되면서 부동산 시장의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집값이 바닥을 다지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지난해 11월 도내 아파트 매매가격은 1년 3개월 만에 하락세에 마침표를 찍고 보합을 기록했습니다. 이로 인해 시장에서는 집값 반등 신호가 켜진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론 상승세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올해도 도내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0.13% 떨어지며 하락폭이 소폭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모든 주택 유형에서 내림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가 가장 큰 하락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금리 기조와 미분양 주택 증가가 지속되면서 매수심리가 얼어붙은 게 주요 원인입니다. 여기에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과 화북 신규 택지 조성 등 향후 대단지 아파트들이 들어서는 만큼 시장의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실제 올해 1분기 제주지역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전분기와 비교해 4.5% 거래금액은 3.7% 각각 줄었습니다. 전국에서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모두 감소한 지역은 제주와 대전 2곳 뿐입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도 하락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뷰 : 전진옥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주도회 부회장> “미분양이 많고 금리도 높을 대로 높습니다. 제2공항 고시가 너무 많이 지연되면서 뚜렷한 개발 호재가 보이지 않는데 이런 요인들이 작용해 거래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시장 관망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집값이 바닥을 다지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송상윤)
  • 2024.05.16(목) 15:28  |  김지우
KCTV News7
00:56
  • 오늘의 날씨(5월 16일)
  • 오늘 제주는 맑은 날씨 속에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0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제주에 내려졌던 강풍특보는 밤사이 해제돼 바람이 점차 잦아들겠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낮기온은 오늘만큼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 13에서 16도 낮기온은 21에서 24도까지 올라 평년기온을 2도 정도 웃돌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5.16(목) 15:19  |  김수연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