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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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보다 더 치열한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본경선이 이번주에 실시됩니다. 제주도민과 당원 50%씩 반영해 이뤄지며 과반수 이상 득표가 없을 경우 상위 2명만을 대상으로 다음주에 결선 투표가 진행됩니다. 현재 각종 여론
제주지역 결혼 비용이 전국에서 가장 가파르게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관료와 식대 등 대부분의 비용들이 오르면서 평균 1,500만 원 선을 훌쩍 넘겼는데요. 제주만의 독특한 예식 문화도 조사 결과에 고스란히 담겼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2번째 순서로 한경면, 추자면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재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김승준 의원과 국민의힘 김원찬 예비후보가
제주 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이후 첫 4.3 추념식이 거행됐습니다. 정부와 국회, 정치권 지도부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당면한 4.3 현안 해결을 한 목소리로 약속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8
  • 역시 '국민평형'…침체 속 '나홀로 선전'
  • 부동산 경기 침체로 아파트 거래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84㎡형의 인기는 꾸준합니다. 3·4인 가구의 증가와 높은 분양가로 실속 있는 중소형 아파트에 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김지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도내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지난달 청약을 진행한 제주 중부공원 아파트. 청약 결과 653세대 모집에 776건이 접수됐는데 이 중 706건이 84㎡형에 몰렸습니다. 119㎡와 124㎡형 등 대형 평형이 모두 미달된 상황에서 그나마 84㎡형만 3 대 1에 가까운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스탠드업 : 김지우> “부동산 경기 침체로 아파트 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지만 이른바 국민평형인 84㎡형은 그나마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제주에서 거래된 아파트를 규모별로 보면 국민평형이 포함된 61에서 85㎡형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41에서 60㎡형은 20% 수준이었고 100㎡가 넘는 대형 평형은 3% 수준에 그쳤습니다. 61에서 85㎡형의 점유율은 매년 절반 이상을 웃돌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에는 60%를 넘어섰고 최근 2년간은 58%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4인 가구가 증가한 데 더해 계속된 분양가 상승과 고금리로 실속 높은 중소형 아파트 선호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인터뷰 : 현혜원 / 공인중개사> “아파트 가격이 많이 상승하다 보니깐 국민 주택형인 84㎡, 그리고 59㎡ 등이 인기가 많습니다. 왜냐면 가격도 기존 아파트를 사서 리모델링하는 것과 가격 차이가 별반 다르지 않고.” 늘어난 수요만큼 가격 방어에도 유리해 앞으로 국민평형을 비롯한 중소형 아파트의 입지는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유재광)
  • 2024.03.22(금) 15:09  |  김지우
  • 문화와 생활 (3월 25일)
  • 1. (전시) 민화로 꿈피우다 제주도내 작가 6인이 선보이는 민화로 꿈피우다 전시회가 오는 31일까지 서귀포시 루씨쏜아뜰리에에서 열립니다. 다양한 전통 방식과 재료로 한국적인 정서에 현대성을 가미한 민화와 한국화 작품 등을 통해 제주의 자연과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간 : 3월 31일까지, 장소 : 서귀포시 루씨쏜아뜰리에) (기간: 3월 29일 19시, 장소 : 제주아트센터 대극장) 2.(전시) 한국칠보협회 제주특별전 사단법인 한국칠보협회의 제주특별전이 다음달 3일까지 제주심헌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장신구와 생활소품, 오브제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통해 한국 칠보공예의 독창성과 발전된 모습을 선보입니다. (기간 : 4월 3일까지, 장소 : 심헌갤러리) 3. (전시) 노화가의 독백 - 제주도립미술관 상설전 우리나라 근현대 변혁기 서민의 삶을 대변한 대표 작가, 장리석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11월 3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 장리석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의 서민적 일상풍경들을 담은 작품을 시대별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 11월 3일까지, 장소 : 제주도립미술관 장리석기념관) 4. (전시) 한국화 기획전 - 제주 한국화의 풍경 제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주요 한국화가 4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제주한국화의 풍경전이 6월 30일까지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전통 한국화를 넘어서 새로운 재료와 기법으로 구현해낸 개성적인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기간: 6월 30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문화와 생활입니다.
  • 2024.03.22(금) 14:28  |  김수연
KCTV News7
02:56
  • 순직사고 조사 결과 100일 넘게 '쉬쉬'…왜?
  • 이번 소방관 순직사고는 사건 발생 100일이 지나도록 사고 원인과 후속 대책 등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문경 공장 화재나 평택 물류창고 화재 순직사고 분석 결과가 대대적으로 공개된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재발 방지와 예방 차원에서 주요 사고의 원인과 사후 조치에 대한 소방 당국의 신속하고 투명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해 12월 1일 발생한 소방관 순직사고. 소방청은 한 달 뒤인 올해 1월 초, 사고 조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약 3미터 높이에서 무게 9톤의 콘크리트 처마가 떨어지며 방화 헬멧 내구력의 107배의 충격이 가해졌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과 통신 장비 불량 같은 기기 결함은 물론 시설물 붕괴 위험을 예측하지 못하는 등 소방 안전 지침을 지키지 않은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사고 원인과 조사 결과는 사건 발생 100일 넘게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소방청은 정보 공개 요청에도 조사 결과 공개를 거부했고 제공한 건 내용 상당 부분이 빠진 단 세 페이지 분량의 설명 자료 뿐이었습니다. 지난 1월 소방관 두 명이 순직한 문경 공장화재 사고와 지난 2022년 3명이 순직한 평택 신축물류창고 화재의 경우 조사 결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보도자료와 언론 브리핑을 통해 공개한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소방청은 순직 피해가 크고 전국적인 관심이 컸던 사안이어서 예외적으로 공개했고 순직사고 대부분의 조사 결과는 외부에 알리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주 순직사고 조사 결과는 유족 등에게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순직 사고 원인이 무엇이고 현장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조사 결과를 모르고선 확인할 길이 없고 검증에도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창석 / 공무원노조 소방노조 사무총장] "소방청의 입장과 사고조사단 위원의 입장 조율 관계가 발생하더라고요. 이런 사고 조사 결과는 어떻게 보면 형평성에 맞게 균등하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소방청 방침에 따라 조사 결과를 공개할 수 없었다며 양해를 구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100일 넘게 침묵하던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기획 보도 시작 후 단 사흘 만에 순직사고 원인 분석과 관련된 입장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재발 방지와 예방 차원에서라도 주요 재난 사고의 원인과 사후 조치를 쉬쉬하고 덮어두는게 능사인지 앞으로 보다 신속하고 투명한 당국의 대응이 요구됩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소기훈)
  • 2024.03.22(금) 14:00  |  김용원
KCTV News7
00:39
  • 제주양돈농협, 돼지고기 홍콩 수출 물량 확대
  • 제주산 돼지고기가 뛰어난 품질을 앞세워 홍콩 수출 물량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제주양돈농협은 오늘(22일) 서귀포시 대정읍 수출육가공공장에서 제주산 돼지고기 홍콩 수출 상차식을 가졌습니다. 지난해 8월 삼겹살 630kg을 시작으로 홍콩 시장에 진출한 제주양돈농협은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이번에 총 8톤을 수출하는 등 지속적으로 물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현지 수입 업체가 제주도청과 제주양돈농협을 찾아 돼지고기를 비롯한 수출품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2024.03.22(금) 13:47  |  김지우
KCTV News7
00:41
  • 서귀포의료원 고압산소치료 환자 사망·간호사 중태
  • 서귀포의료원에서 고압산소치료를 받던 환자가 숨지고 간호사도 중상을 입은 사고가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지난 14일과 15일, 50대 남성이 스쿠버다이빙 후 잠수병 진단을 받아 고압산소치료를 두 차례 받은 뒤 심정지가 발생해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숨졌습니다. 고압 치료를 시행했던 담당간호사도 복부 통증을 호소하며 상태가 악화돼 병원 중환자실에서 일주일 넘게 인공호흡기로 연명 중입니다. 서귀포의료원 고압산소체료센터는 해녀 잠수병 진료를 위해 지난 2009년 설치돼 올해에만 80여 명이 진료를 받았습니다.
  • 2024.03.22(금) 12:57  |  김용원
  • '퀸스타2호' 8일 운항 종료…신규 사업자 공모
  •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이 제주-상추자-우수영 항로에 신규 여객선 투입을 위한 사업자를 공모합니다. 다음달 8일부터 현재 해당 항로에 운항 중인 퀸스타2호가 운영을 종료하는데에 따른 겁니다. 공모는 다음달 11일까지 제안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제주해양수산관리단에 방문 제출하면 됩니다.
  • 2024.03.22(금) 12:25  |  문수희
KCTV News7
00:35
  • 지난해 아동건강체험비 사용 기한 5월로 연장
  • 제주시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지원했던 아동건강체험활동비 사용기한을 종전 3월 31일에서 5월 31일까지로 두달 연장합니다. 아동건강체험활동비는 도내 탐나는전 가맹점 가운데 체육관이나 서점, 문화시설 등 840여 곳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5월 31일 이후에는 사용잔액이 소멸돼 유의해야 합니다. 한편 제주시 지역에서는 9천300여명에게 아동건강체험활동비가 지급됐습니다.
  • 2024.03.22(금) 12:21  |  최형석
KCTV News7
02:49
  • 날씨ON (벚꽃 없는 벚꽃축제)
  • 날씨를 더 자세하게 전해드리는 날씨온입니다. 이번 주말 벚꽃축제가 열리면서 나들이 계획하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아쉽게도 올해 벚꽃축제에서는 활짝핀 벚꽃을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늘 전농로에서는 왕벚꽃 축제가 시작됐죠. 어젯밤 저희 영상취재팀에서 전농로 야간 모습을 촬영해왔는데요. 아직도 나무가 휑한 상황입니다. 한두가지씩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고 하긴 하는데 이르면 이번 주말, 늦으면 다음주 초는 되어야 개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애월읍 장전리 벚꽃길 상황도 마찬가지네요. 이 사진은 어젯밤 모습이고요. 이 사진은 오늘 모습이라고 합니다. 축제 준비는 다 됐는데 벚꽃이 없어서 다소 아쉬운 분위기입니다. 올 겨울이 따뜻해서 개화가 평년보다 좀 더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축제 기간을 정했는데 이달 초 계속된 비날씨로 일조량이 적어서 예측이 빗나갔다고 합니다. 제주시의 벚꽃 개화시기는 평년으로 봤을때 3월 25일인데요. 기상청에서는 이와 비슷하게 빠르면 이번 주말이나 늦어도 다음주초쯤 올해 벚꽃이 개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벚꽃이 만개하는 건 개화한 후 1주일 정도 이후니까요. 다음주 주말쯤에는 예쁘게 핀 벚꽃을 도내 곳곳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축제위원회에서는 많이 아쉽긴 하지만 이번주 예정대로 축제를 진행한다고 하고요. 프로그램도 변경없이 정상 추진한다고 합니다. 벚꽃이 본격적으로 개화하진 않았지만 한두방울씩 꽃망울을 터뜨리는 모습은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벚꽃이 빨리 피려면 따뜻하고 맑은 날씨가 이어져야 할텐데 이번 주말 아쉽게도 비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오후부터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 늦은 오후까지 강한 바람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10에서 40mm 산지와 남부중산간은 60mm 이상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이번 비는 시간당 20mm의 강한 비가 집중될 수 있고,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해 피해없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황사가 겹치면서 황사비가 내릴 수 있는 점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말동안 낮기온은 16에서 20도까지 올라 평년기온을 4~5도 정도 웃돌겠습니다. 제주해상은 바다 안개가 짙게낀 가운데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면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오후까지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용객들은 사전에 꼭 운항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온이었습니다.
  • 2024.03.22(금) 12:18  |  김수연
KCTV News7
02:59
  • PICK (4.3 / 보궐선거 / 제주어)
  • 뉴스의 또 다른 시선 pick입니다. #제주4.3 캠페인 이번주 첫 이야기는 제주4.3으로 시작합니다. 76주년 4.3추념식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제주도는 1만 5천 건에 달하는 4.3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하기 위한 응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제주도 4.3 누리집을 통해 응원에 참여하실 수 있고, 또 SNS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응원 이미지를 내려받을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4.3 배지를 어떻게 구하는지 궁금해하실 분들도 계실텐데요. 4.3평화공원 내에서 직접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또 제가 달고 있는 이 배지처럼 장애인 공동체 등에서도 의미를 더해 제작과 판매를 하고 있으니까 원하시는 배지 구하셔서 4.3을 추모하는 마음,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도 있다' 아라동 을 도의원 보궐 두번째 픽은 이번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제주도의원 보궐선거 이야기입니다. 국회의원 선거에 살짝 밀려 있다보니 모르시는 분들 있으실 것 같아 아라동 을 보궐 선거에 어떤 후보들 출마했는지 간략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일단 정당 소속으로는 국민의힘에서 김태현 전 제주청년센터 기획홍보팀장과 진보당 양영수 아라동 주민자치위원이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무소속으로는 강민숙 전 제주도의원과 전직 공무원 출신인 임기숙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번 보궐선거에 원인을 제공했다며 후보를 내지 않았습니다. 해당 지역구 주민들은 이번 선거에 3장의 투표 용지를 받게 되니까요. 소중한 투표권 꼭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기자가 전하는 제주어 뉴스 마지막 픽은 제주어 이야기입니다. 제주연구원이 일부 지역에서 제주어로 된 간판을 조사했더니 절반가량이 표기에 오류가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내놓았는데요. 제주어를 보전하고 알리기 위해 간판 등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만큼 이런 오류를 바로 잡을 필요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KCTV도 제주어를 지키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시청자 여러분께 제주어로 뉴스를 전해드리고 있는데 최근에는 저희 기자들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제주어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표준어 자막을 함께 달아서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니까요. 많관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주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 2024.03.22(금) 12:12  |  허은진
  • 제주시, 유통식품 수거·검사 연중 실시
  • 제주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유통식품 수거 검사를 연중 실시합니다. 수거대상 품목으로 가공식품과 농.수산물, 건강기능식품 등 1천 200여 개 이상 선정할 계획입니다. 특히 소비동향과 통계를 활용해 최근 많이 소비되는 식품에 대해 우선 검사를 강화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1천 209건을 수거 검사한 결과 부적합 제품 4건을 적발해 관련법에 따라 조치했습니다.
  • 2024.03.22(금) 11:57  |  최형석
KCTV News7
00:39
  • 우체국 집배원들 '우리동네 삼춘 돌보미'로 활동
  • 제주우체국 집배원들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우리동네 삼춘 돌보미'로 활동합니다. 제주시는 오는 26일 제주우체국과 '사랑 배달 복지 등기우편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협약을 통해 집배원 161명을 위기가구 발굴 인적 안전망인 '우리 동네 삼춘 돌보미'로 위촉합니다 두 기관은 우편서비스를 활용해 복지위기 의심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 2024.03.22(금) 11:48  |  최형석
KCTV News7
00:47
  • 차차 흐려져 오후 늦게 곳에 따라 '비'
  • 오늘 제주는 맑고 포근한 가운데 차차 흐려져 오후 늦게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7에서 20도로 평년보다 4에서 5도 정도 높겠습니다. 늦은 오후부터는 남풍류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산지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2에서 4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오후부터 다시 비가 시작돼 모레까지 10에서 40mm, 산지와 남부중산간 많은 곳은 6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3.22(금) 11:26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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