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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감 선거전이 시작된 가운데 김광수 교육감의 지난 4년간 교육 성과를 두고 후보들 간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후보 단일화 문제는 송문석 예비후보가 독자 행보를 고집하면서 난항을 겪고 있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과 지급이 오늘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1차 신청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우선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번 지원금은 카드로만 지급이 가능하도록 되면서 현
제주도의원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재투표가 실시되는 오라동만 남겨두고 있는데 현역 의원들의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당초 예상과 달리 현역 프리미엄이 뚜렷하게 확인됐다는 평가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4.3 78주년을 맞아 4.3과 제주 고유의 심방 문화, 그리고 이를 토대로 마을 마다 새롭게 쓰여진 4.3 재건사를 다룬 기획 뉴스를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4.3 생존자들의 유일한 한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8
  • 4·3 직권재심 희생자 30명 모두 '무죄'
  • 4.3 당시 불법 군사재판으로 누명을 쓴 4.3 희생자 30명이 재심 재판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제주지방법원 4.3 재심재판부는 검찰 합동수행단이 청구한 제42차 군사재판 직권재심에서 희생자 30명 전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로써 검찰이 청구한 직권재심 재판으로 명예가 회복된 군사재판 희생자는 1천 211명으로 늘었습니다.
  • 2023.11.28(화) 16:52  |  김용원
KCTV News7
02:40
  • 멀쩡한 도로 파헤쳐 논란..."정당한 권리"
  • 수십 년 동안 도로로 사용된 토지를 경매에서 사들인 토지주가 정비를 이유로 땅을 파헤쳐 지역 주민들과 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불편을 느끼는 주민들에게 토지를 매각할 용의가 있다면서 낙찰가의 3배를 요구해 난감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10가구가 채 안되는 중산간 마을 안의 좁은 도로입니다. 얼마전 까지 멀쩡했던 도로가 아스콘이 솟아오른 채 파헤쳐져 있습니다. 넉달 전 경매에서 도로 소유권을 확보한 땅 주인 측이 도로 정비를 이유로 굴착한 겁니다. cg-in 이 같은 상황이 벌어진 건 수십년 넘게 도로로 사용하던 760㎡짜리 땅이 사유지였기 때문입니다. 원래 토지 소유자가 해당 도로를 기부채납하는 조건으로 주변 토지를 매각했는데 후속 절차가 늦어졌고 개인 사정으로 경매에 붙여진 도로를 제 3자가 낙찰받으면서 소유권이 넘어간 겁니다. out 경매로 도로 소유권을 확보한 땅 주인측은 도로를 사용하는 주민들에게 땅을 되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매 낙찰가의 3배 가까이 되는 금액에 주민들이 반발하자 도로 굴착이 진행됐습니다. [ 지역 주민 ] "저는 사실 어젯밤에 와서 보니까 시간이 충분한데도 여기만 파손하고 여기는 안 해놨어요. 여기를 뚫으면 저희 주차장을 못 들어가니까 형사 고소할 수 있을 거 아닙니까? 의도적인 거라고 (밖에) 보이지 않잖아요." 관할 행정 기관에 항의했지만 개인 사유지라 행정 지도가 어렵다는 답변만 되돌아왔습니다. 특히 긴급 차량 등 통행을 방해하지 않는 한 개인 소유의 도로 정비를 행정에서 개입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 애월읍사무소 관계자 ] "저희들이 관리하는 국공유지 도로같으면 당연히 저희들이 행정지도를 할 수 있겠지만 개인 사도(이)다 보니까 행정적으로 어떻게 조치 명령 내리기가 상당히 근거가 많이 어려운 부분은 많습니다." 도로 이용이 불편해진 일부 주민은 울며겨자 먹기식으로 낙찰자로부터 도로 매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지역 주민 ] "관에서도 이게 사도니까 못 만지는 거고 그 사람들 와서 신고해놓고 그냥 말로만 해놓고 이렇게 땅을 파고 있는 거지 이제 주민들은 골치 아프고... " 토지 소유자 측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고 행정에서도 중재에 나서겠지만 적극 개입은 힘들다는 입장이어서 주민들의 불편은 한동안 계속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11.28(화) 16:28  |  이정훈
KCTV News7
02:12
  • 댕댕이 객실 완판…반려동물 제주여행 각광
  • 반려인구 1천 500만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제주가 반려동물 동반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투숙할 수 있는 전용 객실 상품까지 출시되고 있는데요. 다만 반려동물 동반 여행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관련 인프라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도내 한 복합리조트에서 반려견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객실 내부에는 반려견을 위한 집을 비롯해 식기와 간식, 장난감, 유모차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욕실에는 강아지 전용 샴푸 등 각종 목욕 용품도 준비돼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휴가를 즐기는 이른바 ‘펫캉스’가 늘면서 지난달부터 반려견과 함께 투숙할 수 있는 전용 객실이 문을 연 겁니다. 일찌감치 연말 객실이 완판될 만큼 반응은 뜨겁습니다. <인터뷰 : 김상아 / 00 복합리조트 서머셋 총지배인> “작년 제주행 항공기 반려동물 수송 건수가 2배로 성장했다는 것에 주목했고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11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약 70박 정도 판매됐고 크리스마스 연휴가 마감될 정도로 예약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가 반려동물과 제주 여행 계획이 있는 성인 남녀 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근 3년간 반려동물과의 동반 국내 여행 목적지로 제주가 70%로 가장 많았습니다. 응답자 가운데 절반 가량은 이미 반려동물과 제주여행을 경험했으며 80%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함께 개선돼야 할 부분으로는 항공기와 선박의 반려동물 전용 좌석 확대, 반려동물 동반 무료 입장 사업체 확대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인터뷰 : 정영림 / 제주관광공사 데이터R&D그룹 그룹장> “반려동물을 동반했을 때 숙박시설과 음식점, 카페, 관광지 등에서 반려동물 동반 입장 자체를 허용하느냐 하지 않느냐가 가장 중요한 속성으로 나타났고…” 반려인구 1천 500만명 시대. 제주가 반려동물 동반 여행지로 확실하게 자리 잡기 위해서는 인프라 개선에 속도를 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3.11.28(화) 15:50  |  김지우
KCTV News7
02:28
  • 워케이션 최적지 '제주'…"쉬면서 일한다"
  • 일과 휴가의 합성어인 워케이션이 재택 근무에 이어 새로운 근무 형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제주도 역시 많은 기업과 직장인들이 제주에서 워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올해만 1만명 가량이 참여했는데 제주 선호도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서울에 있는 회사가 아닌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공유 오피스로 출근한 직장인. 공유 오피스에는 작업실과 회의실, 휴게 공간이 마련돼 있어 사무실 못지 않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근처 바닷가로 나가 산책을 하며 청정 제주를 즐기기도 합니다. <인터뷰 :신상우 / 워케이션 참가자> “한 달에 업무해야 하는 시간을 채우면 조정해서 근무할 수 있으니까 최대한 여기 있는 시간동안 많이 (시간을) 할애해서 구경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펜데믹을 경험하며 재택 근무에 이어 새로운 근무 형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인터뷰 : 송재수 /00 IT기업 팀장> “일상이 바뀐 상황이 잖아요. 각자 개별의 일상을 살다가 여기 와서 같이 할수 있는게 많이 생기다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서로 몰랐던 부분을 확인하고 리프레쉬하는 기회가 많이 제공되는 것 같습니다." 제주 역시 올해부터 워케이션 활성화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제주도가 바우처 지원을 하고 있는 도내 민간 오피스 시설은 16곳. 시설 이용자는 올 한해 동안 모두 1만여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대기업과 국책기관,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업군이 제주에서 머물며 일과 휴식을 즐겼습니다. 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직장인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워케이션 설문 조사에서도 제주 선호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제주도는 내년 워케이션 참여 2만 명 유치를 목표로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지방소멸대응기금 30억 원을 투입해 공공 오피스 3곳의 운영도 본격화할 방침입니다. <인터뷰 : 강동균 / 제주특별자치도 기업투자과장> "세 곳이 조성되면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워케이션 (인프라) 규모를 갖추기 때문에 워케이션 부분은 제주가 선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함께 워케이션 활성화와 지역 상권 소비 촉진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 2023.11.28(화) 15:48  |  문수희
KCTV News7
01:02
  • 오늘의 날씨(11월 28일)
  • 오늘 제주는 곳곳에 눈과 비가 내리고 찬바람이 불며 추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 14.2도 제주 12.3도로 어제보다 3도 이상 낮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고 쌀쌀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6에서 1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기온은 14에서 15도로 오늘보다 2도 정도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모레는 다시 눈과 비가 내리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3.11.28(화) 15:45  |  김수연
KCTV News7
02:24
  • 인생 사진 찍으려다…안전 '사각 지대'
  • 해안 절경을 배경으로 절벽 가까이에서 이른바 '인생 사진'을 찍으려다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생기고 있습니다. 절벽을 포함해 사진 명소 대부분이 통제구역도 아니고 안전시설도 없어 사진 한장 찍으려다 더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높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갯바위 앞 해상에서 해경 구조대원들이 한 남성을 들 것으로 옮깁니다. 50대 관광객이 절벽에서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겁니다. <현장음> "잡아 뒤에 잡아 뒤로 백 백 백! 잠시만요 저 타야 해요. 잠시만 대기." 사고가 난 현장은 외돌개 인근 '폭풍의 언덕'이라 불리는 해안 절벽입니다. 지난 25일 오전 9시 50분쯤 일행들과 사진을 찍다가 균형을 잃고 8미터 아래 갯바위로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스탠딩:김용원기자> "추락 사고가 발생한 이후에도 이른바 인생 사진을 찍기 위해 위험한 절벽을 찾는 탐방객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절벽 위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셀카나 인생 샷을 찍습니다. 간혹 해안가 절벽 가까이 다가가는 관광객도 눈에 띕니다. 절벽 아래 갯바위에는 위태롭게 서 있는 낚시객들도 보입니다. 절벽 주변은 위험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도 없고, 출입도 자유롭기 때문에 언제든 추락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씽크:서귀포시 관계자> "지정한 곳은 없습니다. 이제 출입 통제 관련 법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 해경은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황우지 해변과 선녀탕 해안가 일대 등 3곳을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하지만 추락 위험이 높은 절벽은 통제구역으로 지정돼 있지 않습니다. <씽크:강순호/서귀포해양경찰서 안전관리계장>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유명 해안가가 조금만 부주의해도 추락 위험도 높아지거든요. 되도록 사진 찍는 행위를 자제해 주시면 사고 예방에 도움 될 것 같습니다. " 해안가 절벽을 비롯해 바위, 천연 동굴 같은 사진 명소 대부분은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예기치 않은 사고와 돌이킬 수 없는 인명피해 우려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인생샷 찍기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화면제공 서귀포해양경찰서)
  • 2023.11.28(화) 15:22  |  김용원
KCTV News7
00:32
  • 제주시, 내년부터 수도요금 고지서 전면 개편
  • 제주시가 내년 1월부터 수도요금 고지서를 전면 개편합니다. 이번 개편은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수도요금을 확인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하고 감면내역 등 필요한 정보를 새롭게 담습니다. 또 납부마감일에 대한 혼선을 줄이기 위해 관련 표기를 삭제하고 감면내역을 상세내역으로 변경해 구체적으로 안내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고지서 용지를 흰색으로 변경하고 활자 크기와 색상을 조정합니다.
  • 2023.11.28(화) 13:35  |  최형석
KCTV News7
00:34
  • 찬바람 불며 추워, 낮 최고 14도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찬바람이 불면서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2에서 14도로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어제보다 4에서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더욱 떨어뜨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14도 안팎으로 다소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11.28(화) 11:37  |  김경임
  • 서귀포시, 겨울철 도로제설 대책 본격 추진
  • 서귀포시가 겨울철 도로제설 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합니다. 올해 도로제설 관련 예산 15억 2천900만원을 확보해 제설재와 제설 장비를 구입하고 이달 말까지 읍면동에서 필요한 자재를 보급합니다. 이어 다음달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상황실을 운영하고 도로 제설 담당자들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대비합니다. 서귀포시는 시내 주요도로와 지방도 연결도로를 우선 제설하는 등 상황별 제설 추진계획을 수립해 불편을 해소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23.11.28(화) 11:30  |  김수연
KCTV News7
00:54
  • "제주도 직장운동부 비리 관련자 재취업률 33%…비상식적"
  • 제주도 직장운동부 비리 관련자 10명 가운데 3명이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나 관리가 소홀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28일) 열린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한동수 의원은 올해 제주도 직장운동부에 훈련비 횡령.유용 4건, 성희롱과 폭행 각각 2건, 근무지 이탈 등의 비리 사건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로 인해 관련자 해임이 5건, 사직 2건, 영구제명 등을 받았는데 이들의 재취업률이 33%에 달한다며 비상식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전지훈련비 명목으로 2천 6백만원을 받아 사적으로 사용한 관련자는 현재 제주도 체육진흥협회 위원으로 있다며 점검을 요구했습니다.
  • 2023.11.28(화) 11:27  |  이정훈
KCTV News7
00:33
  • 제주개발공사, 주택정비사업 정비지원기구 지정
  • 제주개발공사가 빈집과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정비지원기구로 지정됐습니다. 정비지원기구는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법적 기구로 이에따라 개발공사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대한 합법적 사업참여와 지원자격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번 기구 지정으로 제주개발공사는 앞으로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참여와 사업 타당성 분석, 조합설립지원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지원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 2023.11.28(화) 11:22  |  문수희
KCTV News7
00:58
  • 올해 워케이션 이용자 1만 명…제주 선호도 높아
  • 제주도가 일과 휴가를 병행하는 워케이션 성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민간 워케이션 바우처 지원사업 운영업체인 도내 민간오피스 시설 16개소를 통해 워케이션 참여 인원을 파악한 결과 도외 기업 임직원 등 모두 9천700여 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HD현대중공업과 대상웰라이프,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업군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히 최근 대한상공회의소가 직장인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도 워케이션 장소로 제주지역 선호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등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주도는 내년 워케이션 이용자 2만 명 유치를 목표로 기반 시설 개선과 프로그램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 2023.11.28(화) 11:12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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