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지난해 스승의 날 발생한 여교사 피해 사건에서 법원은 결국 교사의 피해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교권보호위원회의 초기 판단과 구조적 한계 때문에 피해 교사의 명예 회복은 여전히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수입과일로 빚은 술을 제주산 특산주로 속여 판매해 온 양조장이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해당 업체는 유채나 동백꽃 등 제주 농산물과 정제수를 이용해 술을 만든다고 신고했는데 원재료는 아예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오늘(12일)부터 제주와 인천을 직접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10년 만에 다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물론 도민들의 해외여행도 한층 수월해질 전망인데 수요와 정시성 확보 등 노선 안착을 위한 과제도 적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최대 현안은 단연 제주 제2공항사업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타운홀 미팅 이후 청와대가 찬반 단체에 보낸 답변을 두고 양측 모두 자신들의 입장에 힘이 실렸다고 주장하면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5
  • 소상공인연합회, '카카오 마비' 피해상황 조사
  •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이어진 카카오 마비 사태와 관련해 제주도내 소상공인 피해 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도소상공인연합회는 카카오 마비에 따른 소상공인의 피해를 파악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피해상황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내용은 카카오톡 이용 형태와 유료서비스 이용 여부 등으로 인터넷 또는 전화로 피해 접수가 가능합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사태 파악과 피해 보상을 위한 조사인 만큼 피해접수에 적극적으로 응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2.10.17(월) 17:48  |  최형석
  • 제주시, 20일 114개 지점에서 도로교통량 조사
  • 제주시가 오는 20일 오전 7시부터 24시간 동안 도로교통량을 조사합니다. 조사 지점은 지방도와 시도 노선 등 114개 지점이며 이번에 용담해안도로가 새롭게 포함합니다. 281명의 조사원이 투입돼 조사지점을 통과하는 챠랑대수를 시간별, 차종별, 방향별, 지점별로 측정해 기록하게 됩니다. 지난해의 경우 제주시 지역에서 가장 많은 교통량을 보인 곳은 노형로의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앞으로 하루 왕복 교통량은 6만 2천여대로 조사됐습니다.
  • 2022.10.17(월) 17:47  |  양상현
KCTV News7
00:44
  • 국회 행안위, 오는 21일 제주도 국정감사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오는 21일, 제주도를 상대로 국정감사를 진행합니다. 제주 현지 국정감사가 진행되는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4년 만이며 행안위 위원인 제주 출신 송재호 의원을 포함한 22명이 모두 참석합니다. 이번 국감에서 과거 원희룡 지사의 민선 6.7기와 오영훈 지사의 새로운 민선 8기 핵심 정책이 주요하게 다뤄질 전망입니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 특별법 개정과 행정체제 개편문제, 보상을 포함한 4.3 문제 등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회 행안위는 제주도청에 이어 제주경찰청에 대해서도 국정감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2022.10.17(월) 17:33  |  문수희
KCTV News7
00:24
  • 확진자 현황 (10월 17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22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128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33만 6천 721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16명을 포함한 33만 5천 420명 격리 환자는 1천 85명입니다
  • 2022.10.17(월) 17:29  |  양상현
KCTV News7
00:41
  • 어제 해상서 응급환자 3명 잇따라 구조
  • 어제(16일) 제주 해상에서 선원 응급환자 3명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어제 새벽 6시 쯤 마라도 서쪽 59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30대 선원이 손을 다쳐 해경 헬기로 긴급 후송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0시쯤에는 차귀도 남서쪽 83km 해상에서 조업하다 바다로 떨어진 60대 선원이 해경 경비함정에 구조됐습니다. 이 밖에 어제 오후 서귀포 남동쪽 114km 해상에서 싱가포르로 항해중이던 유조선에서 복통을 호소한 20대 중국인 선원이 서귀포로 이송됐습니다.
  • 2022.10.17(월) 17:19  |  김용원
KCTV News7
02:14
  • 비상구에 '가구 떡하니'…신고포상제는 미지근
  •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르면서 소방시설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비상구에 물건을 쌓고 방화문을 열어놓는 등 불법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시내 한 복도형 아파트입니다. 계단으로 이어지는 통로에 폐가전제품과 가구 등이 쌓여 있습니다. 또 다른 통로에는 쓰다 버린 문짝과 박스, 휴지통 등이 놓여 있습니다. 이들 통로는 모두 비상문으로 사용돼 위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쌓인 물건들이 이동에 제약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해당 아파트는 이달 말까지 복도, 계단 내 적치물을 치우기 위한 정리기간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노형동의 또 다른 아파트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김지우 기자> "방화문은 평상시 닫혀있어야 하지만 보시다시피 이곳은 고무 받침대로 고정돼 열려있습니다." 방화문은 화재 발생에 따른 화염과 유독가스를 주변으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에 열린 채로 고정되면 커다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이 같은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비상구 신고포상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상구 폐쇄나 소방시설 차단 등 불법행위를 신고하면 한건에 5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비상구 신고포상제 신고 건수는 2019년 29건, 2020년 34건, 2021년 41건 올해 9월 기준 42건 등 연평균 36건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소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시민 참여가 저조해 제도 도입 취지가 퇴색되고 있습니다. <김찬호 /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피난·방화시설을 훼손 또는 변경하거나 피난 통로에 적치물을 쌓았을 경우 화재 등 상황에서 대피가 어려워 많은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11월 불조심의 달을 맞이해 비상구 신고포상제에 대해 홍보를 강화하고 위법 행위에 대한 단속도 계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각종 소방시설은 안전과 생명으로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시민 의식과 함께 강력한 단속이 필요해 보입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 2022.10.17(월) 17:08  |  김지우
KCTV News7
01:58
  •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쿵'…현직 경찰관 입건
  • 지난 14일 밤, 제주시 연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하던 승용차가 인도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운전자는 만취 상태였는데 해당 운전자는 현직 경찰관으로 드러났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늦은 밤, 제주시내 번화가입니다. 검은 승용차 한 대가 왼쪽 깜빡이 켠 채 도로로 들어옵니다. 그러더니 교차로에서 보도 옆 가드레일을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지난 14일 밤, 제주시 연동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 CCTV입니다. 깜짝 놀란 사람들이 거리에 멈춰 서고 한바탕 교통체증이 빚어집니다. 하지만 운전자는 한참 동안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사고를 목격한 시민이 112로 신고하면서 경찰이 출동했으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김경임 기자> "사고가 난 현장입니다. 사고 당시 충격으로 보시는 것처럼 가드레일이 부서져 있는데요. 이 곳을 지나는 보행자가 있었더라면 인명피해로도 이어질 뻔한 상황이였습니다." 경찰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사고를 낸 운전자는 모 지구대 소속 현직 경찰관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 당시 A 경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를 훌쩍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만취 상태로 300m 가량을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겁니다. 경찰은 A 경사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면서도 운전 경위 등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직위를 해제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박주혁)
  • 2022.10.17(월) 17:04  |  김경임
KCTV News7
00:26
  • ICC 대표이사 이선화 전 도의원 선임
  •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대표이사에 이선화 전 제주도의회 의원이 선임됐습니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선화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이선화 대표이사는 1960년생으로 제주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한 뒤 제주MBC 편성제작국 부장과 제9대와 제10대 제주도의원 등을 지냈습니다.
  • 2022.10.17(월) 16:43  |  문수희
KCTV News7
00:40
  • 민선 8기 첫 행정사무감사 내일부터 시작
  • 내일(18일)부터 민선8기 제주도정에 대한 첫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됩니다. 제주도의회는 내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제410회 임시회를 열고 제주도정과 도 교육청을 상대로 행정사무감사와 안건심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15분도시제주 조성과 20개 상장기업 육성,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 등 오영훈 지사의 주요 공약 추진을 놓고 공방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KCTV제주방송은 내일 본회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상임위별 주요 활동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 2022.10.17(월) 16:33  |  문수희
KCTV News7
02:47
  • 오영훈 지사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반대"
  • 오영훈 지사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인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을 위한 논의가 본격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과거 오영훈 지사가 언론에서 밝힌 5~6개의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모델과 인수위 시절 논란이 됐던 기관통합형을 문제삼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민선8기 오영훈 제주도정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 행정체제개편 위원회가 출범하고 관련 용역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는 등 새로운 행정체계 개편 논의가 본격화 됐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과거 언론 등을 통해 제주도의 행정구역을 5~6개로 나눠야 한다는 의견을 여러차례 밝혀 왔지만 제주도는 특정 자치 모형에 대한 가이드라인 없이 백지상태로 행정체계 개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빠르면 다음달 쯤 행정체제개편 모델을 찾기 위한 용역이 시작될 가운데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오 도정이 추진 중인 행정체제 개편 방향을 공식적으로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또 과거 오영훈 지사 인수위에서 제기됐던 직선제가 아닌 기초 의원들이 시장을 뽑는 기관통합형 방식을 거론하며 민주주의를 역행하고 도민의 자기결정권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오 지사가 제안했던 여러 행정구역 개편 문제 역시 산남과 산북간의 불균형을 심화할 뿐 아니라 청사 건립 등에 따른 막대한 예산을 필요로 한다며 도민의사와 상관없는 일방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허용진 / 위원장> "오영훈 지사가 구상하는 제주형 기초단체는 그 핵심이 기관통합형에 있는 것으로 보이고 미리 정답을 정해 놓고 여론을 자기 의중에 맞춰서 수렴하는..." 그러면서 현재 두개의 행정시를 기관대립형 기초자치단체로 부활해 단체장 역시 주민 투표로 선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허용진 / 위원장> "지금 현재의 행정체제를 근간으로 한 기초자치단체 부활이 우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단체장은 당연히 직선제로 도민의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공개적으로 반대의사를 밝히면서 이번주 시작될 도의회 임시회에서도 이 문제가 중점 거론될 것으로 보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2.10.17(월) 16:25  |  문수희
KCTV News7
02:47
  • 동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결국 '법정 갈등'
  • 5년째 지지부진하고 있는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사업과 관련한 갈등이 결국 법적 분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월정리 주민들이 제주도를 상대로 증설사업 허가 무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마을회에서 법적 대응에 나선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동부하수처리장은 하루 1만 2천 톤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두달 동안 처리 용량을 초과한 날만 20일이 넘는 등 포화에 이르고 있습니다. 2017년 하루 2만 4천톤으로 늘리는 증설 허가가 났지만, 주민들의 반대로 공사는 무기한 중단됐습니다. 수차례 의견 조율도 실패했고 결국 사업자 측에서 지난 6월 월정 마을 주민 14명을 상대로 공사 방해금지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했습니다 공사 방해 행위 한차례당 5백만 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법원 결정이 나오기까지 공사가 임시 중단된 가운데 이번에는 주민들이 처음으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월정리 마을회와 반대위 등이 제주도를 상대로 법원에 증설허가 무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17년 처리장 증설을 위한 문화재 현상 변경 과정에서 심사 대상에 용천동굴을 제외한 것은 관련법 위반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황정현 / 월정리 마을회 동부하수처리장 반대 비대위원장> "문화재청 또한 제주 당처물 동굴의 현상 변경 신청 건으로 허가를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대상 문화재가 잘못 기재되면서 용천동굴을 대상 문화재로 심의해야 하는데 당처물 동굴로 심의한 겁니다. 용천동굴 국가지정 문화재와 세계유산 완충구역을 훼손하는 것으로 증설 허가는 당연히 무효입니다." 제주도는 절차적 문제는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2017년 심사 당시 이미 주변 동굴계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고 그 대상에 용천동굴도 포함됐다는 겁니다. 오히려 당시 조건부 허가사항인 동굴계 진동 영향이나 모니터링, 결과 보고 등이 착공 지연으로 이행되지 못하고 있다며 추가 협의를 거쳐 공사를 재개할 방침입니다. <강재섭 / 제주도 상하수도 본부장>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주민들이 원하는 것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제주도민 모두가 월정리 주민들의 아픔을 이해해 주시고 공감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강제가 아닌 마을과 소통 상생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겠습니다." 2016년 환경부 승인과 2017년 증설 허가에도 불구하고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결국 당사자간 법정 갈등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박주혁)
  • 2022.10.17(월) 15:58  |  김용원
KCTV News7
02:10
  • 과밀학교 아라초교 '숨통'…대규모 증축
  • 제주도내 대표적인 과밀학교인 아라초등학교에 숨통이 트이게 됐습니다. 23개 교실이 새롭게 증축되면서 과밀학급 해소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특히 이번 교실 증축으로 한라초등학교를 제치고 제주에선 가장 많은 학급을 운영하는 학교가 될 전망입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학생 1천8백여 명이 다니는 제주시 아라초등학교. 정구장 부지였던 곳에 새로운 건물 한 동이 들어섰습니다.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12개 일반 교실을 비롯해 다목적실 등 모두 23개 교실을 갖췄습니다. 최근 학생 수가 늘면서 생긴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은 겁니다. 그동안 늘어나는 학생들에 비해 교실 부족으로 학생들이 겪어야 했던 불편은 적지 않았습니다. 과학실과 영어 교실 등을 일반 교실로 전환해 사용했지만 이 마저도 부족해 임시 모듈러 교실을 사용해야 했을 정돕니다. 하지만 이번에 대규모 교실을 증축하면서 과밀 학급 해소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습니다. 당장 내년부터 일반 교실이 올해보다 3학급 늘어난 70개 교실을 운영하고 학급당 정원도 신입생부터 25명으로 줄여 과밀 학급에서 벗어나게 할 계획입니다. <김명기 / 제주도교육청 교육행정과장> "내년 신입생부터는 학급당 인원 수를 25명으로 조정하였고 2025학년도부터는 전체 학년에 대해 25명 이하로 조정할 계획입니다." 또 이 학교는 이번 학급 증설로 69개를 운영중인 한라초를 제치고 내년부터 도내에서 가장 많은 학급을 가진 초등학교가 됩니다. 현재 제주지역 초등학교 114곳 가운데 학급당 학생 수가 28명이 넘는 과밀학급은 전체의 14% 가량 됩니다. 이동식 교실 설치에도 불구하고 과밀학급이던 이 학교는 대규모 교실 증설로 학생들의 교육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10.17(월) 15:41  |  이정훈
위로가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