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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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스승의 날 발생한 여교사 피해 사건에서 법원은 결국 교사의 피해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교권보호위원회의 초기 판단과 구조적 한계 때문에 피해 교사의 명예 회복은 여전히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수입과일로 빚은 술을 제주산 특산주로 속여 판매해 온 양조장이 자치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해당 업체는 유채나 동백꽃 등 제주 농산물과 정제수를 이용해 술을 만든다고 신고했는데 원재료는 아예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오늘(12일)부터 제주와 인천을 직접 잇는 국내선 항공편이 10년 만에 다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는 물론 도민들의 해외여행도 한층 수월해질 전망인데 수요와 정시성 확보 등 노선 안착을 위한 과제도 적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최대 현안은 단연 제주 제2공항사업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타운홀 미팅 이후 청와대가 찬반 단체에 보낸 답변을 두고 양측 모두 자신들의 입장에 힘이 실렸다고 주장하면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3
  • 제주해역 갯녹음 계속 확산, 해조류 감소 심각
  • 제주해역의 갯녹음이 계속해서 확산되면서 해조류 감소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 받은 초분광 항공조사를 통한 바다 사막화 실태조사 현황을 보면 2019년 5천 700헥타아르에서 지난해 6천 200헥타아르로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특히 서귀포지역의 경우 조사 대상 24곳 모두 '심각 단계'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해조류 생산량이 점점 줄고 있는데, 통계청으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제주지역 우뭇가사리 생산량은 2011년 4천 830톤에서 지난해 350톤으로 10년 사이에 90%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역류 생산량은 2011년 205톤에서 지난해 59톤으로 65%, 톳은 1천 500톤에서 29톤으로 98%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위 의원은 제주 연안 바다에 대한 정밀조사와 함께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을 강조했습니다.
  • 2022.10.07(금) 15:18  |  양상현
KCTV News7
00:38
  • 진보당 도당 "택배 표준도선료 조례 즉각 제정"
  • 진보당 제주도당이 오늘 성명을 내고 오영훈 도지사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을 향해 택배 표준도선료 조례 제정에 즉각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번 국정감사에 증인 출석 예정중이던 택배 3사가 그동안 연륙교가 설치된 섬 지역에 부과되던 추가배송비를 폐지하기로 합의했다며 이는 제주도에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오 지사를 향해 도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고 도의회에 택배 표준도선료 조례 제정안의 처리를 요구하라고 주장했습니다.
  • 2022.10.07(금) 15:03  |  허은진
KCTV News7
02:06
  • 전기료 28% 인상…양식 어가 집단 반발
  • 이달부터 모든 업종의 전기요금이 일괄 인상되며 농민들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전기 사용량이 많을 수 밖에 없는 광어 양식 어가에서도 업종에 상관없는 요금 상승에 집단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서귀포 표선면의 한 광어 양식장 입니다. 펌프 등 전기로 돌아가는 각종 장비를 하루 24시간 가동해야 하는 만큼 전기 요금이 전체 경영비의 30% 가량을 차지 합니다. 5천 제곱미터 기준으로 한달에 1천 500만 원이 전기요금입니다. 이달부터 전기 요금이 키로와트아워에 7.4원 오르면서 양식장 경영에 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김승호 / 광어 양식장 운영> "이번에 또 한번 더 올랐던 만큼 한번 더 오르면 400만 원 정도 오르는 셈이 될 텐데 그렇게되면 1년으로 치면 4,800만 원 아닙니까. 이건 뭐 죽어라, 죽어라 하는 거죠." 올해 2분기와 3분기 두차례 전기요금이 인상된데 이어 4분기에도 전기 요금을 또 다시 올리면서 제주도내 양식어가들이 집단 반발에 나섰습니다. 에너지 대란으로 전기요금을 올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은 인정하지만 업종에 상관없이 요금을 인상하며 상대적으로 '농사용' 전기 요금을 쓰는 농어업인들의 부담이 크기 때문입니다. 가격 상승으로 따지면 산업용은 16% 오른 반면 농사용은 28% 넘게 뛰었습니다. 이들은 한전에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윤수 / 한국광어양식연합회장> "정부에서 실질적인 대책을 세워서 어민들의 삶의 질이나 산업에 대한 안정성을 추구해야 하는데 오히려 형평성에 맞지 않는 전기 요금 인상으로 인해서 양식산업을 말살하는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형평성 없는 일괄적인 한전 전기 요금 인상에 농민부터 어민들까지 1차산업 종사자들의 아우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2.10.07(금) 15:01  |  문수희
KCTV News7
02:14
  • 1만원 넘는 금배추…김장철 앞두고 걱정
  • 밥상물가가 껑충 뛰면서 가계 부담이 크게 늘었는데 특히 배추를 비롯한 채솟값이 심상치 않습니다.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 한 포기에 1만 원을 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시내 한 음식점입니다. 지난달 말부터 '김치가 금치'라며 먹을만큼만 덜어달라는 안내문을 붙여놨습니다. 전반적인 재료값 상승에 배추 등 김장 비용까지 작년보다 두 배 이상 뛰어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는 버려지는 김치라도 아껴야 하는 실정입니다. <정지은 / 식당 직원> “배추랑 무 이런 채솟값들이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돈이 많이 들어가니깐 꼭 드실 만큼만 덜어드시고 남기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안내문을 붙이게 됐어요.)” 제주시 오일시장 내 배추를 주로 파는 야채 가게입니다. 다른 가게와 달리 한산합니다. 가끔씩 손님이 찾아오지만 배추 한 포기에 1만 원을 넘어서자 구매를 망설이곤 합니다. <김지우 기자>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있지만 배춧값 등이 크게 올라 김장재료를 사려는 발걸음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반면 김치를 판매하는 반찬 가게는 북적입니다. 배춧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면서 직접 김장을 하는 것보다 사먹는 것이 덜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채평림 / 주부> “배춧값이 너무 비싸서 올해는 김장을 생각도 못 합니다. 모든 물가가 다 올라서 여하튼 말도 못 해요.” <박보하 / 반찬 가게 사장> “사람들이 사서 김치를 못 담그니깐 나한테 와서 조금씩 1만 원어치씩 사다 먹고, (재료값이 올라) 5천 원은 못 팔고 최소한 1만 원어치 팔고 있어요.” 최근 제주동문시장에서 거래된 배추 가격은 상품 기준 한 포기에 1만 2천500원. 1년 전과 비교해 50% 상승했습니다. 여름철 폭염과 태풍 등으로 인한 작황 부진이 가격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정부는 이달 안에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한 김장재료 수급안정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오를대로 오른 채소값을 얼마나 안정시킬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시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 2022.10.07(금) 14:55  |  김지우
KCTV News7
00:49
  • '정부 권한 포괄적 이양' 제주특별법 개정 추진
  •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의 권한을 포괄적으로 이양하는 방식의 제주특별법 개정을 추진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최근 포괄적 권한이양 방식 적용을 위한 제주특별법 개정안 마련 연구용역을 발주했습니다. 지금까지 조문 또는 단계별 제도개선 방식에서 포괄적 권한이양 방식으로 개선하기 위한 논리 개발과 개정안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6차례의 제도개선을 통해 4천 300여건의 권한을 이양받아왔지만 더디게 진행됐고 핵심 과제에 대해서는 배제되기 일쑤여서 이번에 이같은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등 새로운 특별자치 지자체의 경우 일괄권 권한이양을 받고 있어 제주와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10.07(금) 14:52  |  양상현
KCTV News7
00:54
  • 이문교 前 이사장, 사진집 ‘까마귀 검다 하고’ 펴내
  • 이문교 전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이 생태 사진집 '까마귀 검다 하고'를 펴냈습니다. 사진집은 제주시 봉개동 4.3평화공원과 거친오름을 중심으로 생활하고 있는 까마귀들의 모습을 촬영한 것 입니다. 까마귀류는 대략 40여 종인데 거친오름 주변에 서식하는 텃새까마귀는 큰뷔리까마귀와 까마귀 두 종류로 11월 말쯤 수천 마리가 날아왔다가 이듬해 2월 떠납니다. 이번 사진집에는 까마귀의 생태는 물론 신화와 문학, 예술 분야에서 그려지는 다양한 형태의 까마귀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전 이사장은 까마귀를 미워하거나 불길한 새라고 오해하고 있는 다양한 감정의 사람들에게 오히려 은혜를 아는 다정다감한 새라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기대했습니다.
  • 2022.10.07(금) 14:18  |  김석범
KCTV News7
01:45
  • 대기시간은 늘고…짧은 진료는 여전
  • 제주대학교병원 문턱이 여전히 높습니다. 진료를 받기 위한 대기 시간은 매년 늘어나는데 정작 오랜 시간 기다리다 받는 진료는 여전히 짧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조두이> "제주도민들이 우리도 아라동에 살지만 나이가 70살이 넘어는데 가까운 곳에 가거든요. 큰 병원에 가면 너무 기다려... " <김민지> "진료시간이 5분이 채 안될 때도 있어서 굳이 이렇게 많은 돈을 내고 내가 진료를 봐야되나 싶기도 할 때도 있어요." 제주대학병원을 이용하기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이 제주대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제주대병원의 외래환자가 예약 접수 후 처음 진료를 받게될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은 지난 2018년 15일이었지만 매년 꾸준히 늘어 지금은 평균 19일 이상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래 기다리다 의사를 만나도 충분한 진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자 한명이 평균 진료를 받는 시간은 8분으로 5년 전과 비교해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기간 외래환자 1명에게 할당된 평균 진료시간은 강원대병원이 12분으로 가장 길었고 제주대병원은 전남대병원과 전북대병원 등보다 짧았습니다. 고령화 시대와 맞물려 국립대병원의 역할과 기능 강화가 절실히 필요해지는 요즘 환자들을 위한 서비스는 좀처럼 제자리 걸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10.07(금) 13:55  |  이정훈
KCTV News7
02:15
  • [영농정보] 생산량 적고 품질 좋아…높은 가격 기대
  • 올해산 극조생감귤 출하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날씨가 전반적으로 좋은 편이어서 감귤 당도가 높게 올랐는데요. 예상 생산량이 적고 품질이 좋아서 출하초기 높은 가격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주 영농정보에서 수확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가을햇살 아래 감귤이 노랗게 익었습니다. 과수원 곳곳에서 수확이 한창입니다. 이달초부터 극조생감귤 출하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착색이 잘 이뤄진 감귤을 1차적으로 수확하고 2차 수확을 앞두고 있습니다. 당도는 10브릭스 이상으로 올해는 전반적으로 품질이 좋은 편입니다. <김재관 / 감귤농가> "외모도 깨끗한 모양이고 당도도 예년에 비해서 조금 더 좋다고 보이고 잘 익은 과일만 먼저 수확해서 보낸다면 가격은 충분히 보장받지 않을까…." 농업기술원의 제주지역 노지감귤 품질조사 결과 평균 당도는 8.2브릭스, 산함량은 1.47%로 지난해보다 당도가 1.2브릭스 정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올해 노지감귤 예상생산량은 45만톤으로 적은 편입니다. 생산량이 적고 품질도 지난해보다 좋아 가격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 <김승현 / 제주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당도 올리는 시기에 상당히 날씨가 좋아서 평년에 비해 굉장히 당도가 높습니다. 평년에 비해 적게 달려있고 올해 전체적으로 당산도 부분에서 품질이 높게 나타나서 가격은 높게 형성되지 않을까…." 농업기술원은 올해 감귤이 당도가 높은 편이지만 산함량도 높게 나타나고 있는 만큼 수확전 당산도 검사를 철저히 하고 적절한 물관리로 산함량을 낮춰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첫 출하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품질이 떨어지면 언제든지 하락할 수 있다며 끝까지 철저한 관리로 품질을 유지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KCTV 영농정보입니다.
  • 2022.10.07(금) 12:03  |  김수연
KCTV News7
02:19
  • 4·3 보상금 지연…빠르면 다음달 첫 지급?
  • 당초 지난달 첫 지급될 것으로 예상됐던 4.3 보상금이 심사 문제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일부 후유 장애인에 대한 장애등급 판정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기 때문인데요. 제주도는 다음달 중에는 첫 지급이 이뤄지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첫 지급부터 늦어지면서 올해 목표인 2천여 명에 대한 보상금 지급은 현실적으로 어려워지게 됐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올해 4.3 보상금 지급 대상자는 2천 117명. 지난 6월 지급 신청을 시작으로 순조롭게 진행되나 싶던 보상금 지급이 당초 계획과 달리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당초 지난달 예상됐던 첫 보상금 지급이 최종 심사 보류로 연기된 겁니다. 제주 4.3 실무위원회 심사를 거친 84명을 대상으로 중앙위원회가 지난달 심사를 진행했는데 대상자 가운데 일부 후유장애인의 장애 등급 판정을 위해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겁니다. 4.3 희생자 보상금액은 사망자나 행방불명인의 경우 9천만원으로 보상금이 정해져 있지만 후유장애인은 중앙위원회가 판단한 장애 등급에 따라 5천만 원에서 9천만 원까지 차등 지급됩니다. 4.3 중앙위원회는 후유 장애인 대부분 장애 등급이 낮게 나와 보상급이 적게 책정될 문제를 고려해 추가 자료를 요청하게 됐다며 지급 결정 보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4.3 중앙위원회는 이달 말 쯤 다시 심사를 열고 대상자 84명에 대한 보상금을 최종 결정할 계획인데 첫 보상금은 빠르면 다음달 중에 이뤄질 전망입니다. 연내 보상금 지급은 이뤄지겠지만 당초 계획보다 지급 일정이 두달 가량 뒤로 밀린 만큼 올해 목표된 2천여 명에 대한 보상금 지급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전망입니다. <강민철 / 제주도 4.3 지원과장> "매월 3,400백 명 정도 심의해서 연내에 신청한 모든 분들이 심의를 완료해서 중앙위원회에 심의 요청하면 중앙위에서 보상금 지급 결정을 하게 되는데 결정된 순서대로 순차적 지급이 원활히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고령의 4.3 희생자와 유족들이 기다리고 있는 만큼 보다 속도감 있는 보상금 지급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박주혁 )
  • 2022.10.07(금) 11:46  |  문수희
KCTV News7
00:40
  • 구름 많고 선선, 낮 최고 22도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9에서 22도로 평년보다 2도 정도 낮겠습니다. 곳에 따라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를 더욱 떨어뜨리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와 남서쪽안쪽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흐리고 산지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1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10.07(금) 11:44  |  김경임
KCTV News7
00:36
  • 코로나 신규 확진 179명…대부분 제주도민
  • 어제(6일) 하루 제주에서는 179명의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이에따라 누적 확진자는 33만 5천 1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거주지별로 보면 도내 출신이 167명으로 93%를 차지하고 있고 도외 11명, 해외 1명 등입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에서 50대까지 108명, 60대 이상 44명, 20대 미만 27명 등입니다. 현재 위중증 환자는 없으며 격리중인 확진자는 1천 150명입니다.
  • 2022.10.07(금) 11:37  |  양상현
KCTV News7
00:34
  • 전기료 인상에 반발 확산…양식업계 1인 시위
  • 한전의 요금인상으로 1차산업을 중심으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국광어양식협회 이윤수 회장은 오늘 오전 한전 제주지역본부 앞에서 요금인상을 규탄하는 기자회견과 함께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 회장은 그렇지 않아도 생산원가가 높아지고 FTA 시장개방으로 어려움이 커지는 마당에 형평성에 맞지 않는 전기요금 인상으로 업계의 큰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를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2.10.07(금) 11:34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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