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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취업자 수가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중동 전쟁 여파가 고용시장에도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데요. 고유가와 물가 상승, 내국인 관광객 감소까지 겹치면서 지역 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끼고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다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제주도민 43만여 명이 대상인데요. 가장 궁금한 건 "내가 받을 수 있느냐"일 텐데 지급 기준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부의 고
최근 제주시내 한 도로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운전자가 알레르기 반응으로 의식을 잃으면서 사고가 난 건데, 차를 몰기 전 벌에 쏘인 것이 원인이였습니다. 차츰 기온이 오르며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시기인 만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의원 선거 격전지를 살펴보는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제주시 연동 갑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의원과 국민의힘 강경문 의원이 여야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데요. 어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05
  • 술 마시고 40km 운전…해경 '왜 이러나?'
  • 현직 해양경찰관이 음주 운전 혐의로 적발됐습니다. 제주시에서 서귀포시까지 무려 40km를 술을 마신채 위험천만한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이달 초에도 40대 해경이 음주 교통사고를 내는 등 연이은 해경 비위 사건에 대한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차량 한대가 옆 차선을 넘나들며 갈지자 주행을 합니다. 화단에 부딪힐 뻔한 아찔한 상황도 이어집니다. 비틀거리는 차량을 본 목격자들의 음주운전 의심 신고가 경찰에 잇따라 접수됐습니다. <신고자> "평화로를 타고 가고 있는데 차량이 가드레일 쪽으로 왔다 갔다 하고 1,2차로도 위험천만하게 주행해서 아무래도 음주운전이 의심돼서 경찰에 신고하게 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차량을 따라갑니다. 사이렌을 켜고 차를 세우라는 요구에도 차량은 이를 무시하고 계속해서 주행합니다. 결국 마을 주택가에 다다라서야 상황은 종료됐습니다. 운전자는 현직 해양경찰관으로 혈중 알콜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를 넘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새벽 1시 넘게 제주시에서 술을 마셨고 5시간 뒤인 새벽 6시 쯤 운전을 시작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시 연동에서 시작된 음주운전은 애월과 안덕, 서귀포시 중문동까지 이어졌고 약 한시간 동안 주행하며 달린 거리만 40km에 달합니다. 적발된 해경은 곧바로 직위 해제됐고 형사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입장문을 내고 "고강도 특별감찰과 비위 근절 교육 등을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난 8일에도 40대 해경이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교통 사고를 내는 등 9월에만 두 건의 해경 음주 비위 사건이 터지면서 도를 넘은 기강 해이에 대한 도민 사회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영상취재 : 김승철 그래픽 : 소기훈 화면제공 : 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
  • 2022.09.26(월) 17:26  |  김용원
KCTV News7
00:30
  • '일회용컵 보증금제' 12월 제주 우선 시행
  •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제주에서 우선적으로 시행됩니다. 제주도는 오늘(26일) 환경부와 '일회용품 없는 섬 제주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 2일부터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시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회용컵 보증금제는 카페나 패스트푸드 점 등에서 일회용컵을 사용할 경우 구매자가 보증금 300원을 내고 컵을 반납하면 돌려 받는 제도 입니다.
  • 2022.09.26(월) 16:59  |  문수희
KCTV News7
00:38
  • 광역폐기물 소각시설 최적지로 '상천리' 선정
  • 신규 광역폐기물 소각시설 입지 최적지로 서귀포시 상천리가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늘(26일) 진행된 입지선정위원회 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029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생활폐기물과 하수슬러지, 해양폐기물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하루 처리용량 380톤 규모의 신규광역폐기물소각시설 건설을 추진하면서 전국 최초로 마을 공모제를 도입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 2022.09.26(월) 16:45  |  문수희
KCTV News7
02:09
  • 안전요원도 없는데...물놀이 사고 잇따라
  • 피서철이 지나 폐장한 해수욕장에서 스노클링을 하다가 실종된 40대 남성이 결국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처럼 폐장 해수욕장이나 해안가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해수욕장 위로 소방 헬기가 등장했습니다. 해수욕장부터 근처 해안가까지 해수면 위를 다니며 수색작업을 벌입니다. 그제(24일) 오후 폐장한 곽지해수욕장에서 스노클링 하던 40대 남성이 실종돼 수색 작업이 나선 겁니다. 해경과 소방이 합동 수색을 벌여 사흘 만에 제주시 애월읍 금성포구 북쪽 약 100m 해상에서 실종자를 발견했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최근 폐장한 해수욕장이나 해안가에서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얼마 전 협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30대 여성 2명이 튜브를 타고 표류하다가 해수욕장에서 700m 정도 떨어진 곳에서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선선해진 날씨에도 해안가 곳곳에서 여전히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눈에 띕니다. 안전 장비도 착용하지 않은 채 물놀이가 한창입니다. 이미 폐장한 해수욕장은 안전요원도 배치돼 있지 않아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3년 사이 제주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모두 243건. 이로 인해 340명이 넘는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스노클링의 인기가 높아지며 관련 사고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박병규 / 제주해양경찰서 안전관리계> "물놀이를 하게 될 경우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야간이나 기상 악화시에는 물놀이를 절대 해선 안됩니다. 스노클링을 하는 경우 서로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는 동료, 가족 등과 함께 하고 위험요소가 없는 안전한 수역에서 진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안전요원이 없는 해안에서의 물놀이 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박주혁 그래픽 : 유재광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제주서부소방서
  • 2022.09.26(월) 16:41  |  김경임
KCTV News7
00:37
  • 위메이드 그룹 계열사, 내년 제주 이전 추진
  • 국내 게임사이자 블록체인 기업인 위메이드 그룹 계열사인 주식회사 전기아이피가 본사를 제주로 이전합니다. 제주도와 위메이드 그룹은 오늘(26일) 오후 제주도청 본관 2층 백록홀에서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제주도는 민선8기 1호 투자기업인 위메이드 그룹의 원활한 투자를 위한 행정적인 지원에 나서고 위메이드는 약속한대로 투자 이행 절차를 밟게 됩니다. 전기아이피는 내년 쯤 서귀포시에 제주에 본사를 이전할 계획이며 도민 등 60여명의 근로자를 채용할 방침입니다.
  • 2022.09.26(월) 16:36  |  문수희
  • "제주테크노파크 원장 적합 대상 없어"…재공모
  • 제주테크노파크 원장 공모에 지원한 이들이 모두 탈락돼 재공모 절차가 이뤄집니다. 제주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제5대 원장 공모에 지원한 5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기준치를 넘지 못해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재공모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제주도의 협의를 거친 뒤 다음달 중 다시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 2022.09.26(월) 16:33  |  문수희
KCTV News7
02:56
  • 개인오수처리시설 '허용'…중산간 규제는 '강화'
  • 지금까지 제주에서 건축물을 지을 경우 공공하수처리시설에 연결해 짓도록 규정하고 있는데요... 제주도가 이같은 공공하수처리구역 밖에서도 개인오수처리시설을 허용해 건축행위를 가능하게 조례를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중산간 이상의 지역에 대해서는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문수희 기잡니다. 제주시 아라동 산천단 인근 해발 300m 이상 중산간 지역 입니다. 200세대 가까운 규모의 빌라 단지가 조성돼 있습니다. 앞으론 이같은 빌라나 타운하우스 등 공동주택 건축이 사실상 불가능하게 됩니다. 공공하수처리시설 구역 외에 개인오수처리시설 설치를 허용하는 대신 산천단과 해안동, 유수암 등 중산간 지역에서의 건축 행위를 제한하는 내용의 도시계획 조례가 입법 예고됐기 때문입니다. <문수희 기자> "이번 조례 개정으로 개인 주택 건축 등 사유재산권 행사 범위는 넓어졌지만 대규모 개발 사업은 여러 제한이 따를 전망입니다." 그동안 일부 용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건축물들은 공공하수도를 연결해야 건축이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하수도법과 충돌하며 도내 관련 업계의 민원이 꾸준했고 하수처리장 포화 문제가 야기되며 조례 개정을 통해 개인 오수 처리 시설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난개발을 막기 위해 제주도는 해발 300미터 이상 중산간지역에서 공동주택과 숙박시설에 대한 건축 허가를 불허하기로 했습니다. 허가 대상 건축물을 2층 이하, 150제곱미터 미만으로 제한했습니다. 중산간 보다 기존 주거지역의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1종 일반주거지역 층수 제한을 기존 4층에서 5층으로 조정했습니다. 이밖에도 용도 지역 지정 취지에 맞게 건축 규모도 제한했습니다. 단독주택의 경우 보전녹지와 보전관리지역에서는 100제곱미터 미만, 생산녹지와 생산관리지역은 200제곱미터 미만, 자역녹지와 계획관리지역은 동지역 300제곱미터 미만, 읍면지역은 500제곱미터 미만으로 명문화했습니다. 공동주택의 건축의 경우 중산간 지역에서 불가능하지만 읍면지역 해발 200m 이하 지역에서는 20세대 미만이라면 개인 오수처리시설을 허용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현주현 / 제주도 도시재생과장> "소규모 건축은 허용하지만 용도 지역 안에 건축 제한 규정을 강화하면서 대규모 분양형 시설의 건축은 규제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제주도는 개정된 조례안을 다음달 17일까지 도민의견을 수렴하고 제주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중산간 일대에서 이미 허가를 받았거나 건축물을 지었을 경우 또 다른 특혜소지를 낳을 수 있어 이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 박주혁, 영상디자인 : 박시연)
  • 2022.09.26(월) 16:32  |  문수희
KCTV News7
00:52
  • 오늘의 날씨 (9월 26일)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선선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6.4도, 성산 25.9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아침사이 산지와 동부를 중심으로 5mm 내외의 비가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0에서 21도, 낮기온은 25에서 27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9.26(월) 15:55  |  김수연
KCTV News7
01:03
  • "잔금 지급 지연" 재밋섬, 문예재단 20억 손배소
  • 여러 논란 속에 이뤄진 문화예술재단의 재밋섬 건물 매입과 관련해 재밋섬 측이 잔금 지급 지연 문제로 문화예술재단에 수십억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문화예술재단에 따르면 재밋섬 측이 당초 2018년 12월까지 받기로 했던 잔금 90억 원을 올해 5월에야 지급받았다며 19억 9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했습니다. 문화예술재단은 계약 당시 행정절차가 이행되지 않으면 변동될 수 있다는 특약이 있었고 재밋섬측이 이를 무시하고 소송을 제기한 것이라며 법정에서 모두 증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은 113억 원에 이르는 막대한 건물 매입비 논란 속에 지난 5월 재밋섬 건물에 대한 소유권 이전 등기를 완료했으며 이후 건물 리모델링 등을 거쳐 제주아트플랫폼 조성사업을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손해배상 소송 문제는 내일 열리는 제주도의회 정례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회의에서도 쟁점으로 부각될 전망입니다.
  • 2022.09.26(월) 15:31  |  김수연
KCTV News7
03:15
  • "IB 계획대로 추진" vs "지나친 낙관 안 돼"
  • 제주도의회는 지난 주에 이어 오늘(26일)도 김광수 교육감을 상대로 두번째 교육행절질문을 진행했습니다. IB를 둘러싸고 또다시 논란이 재점화됐습니다. 계획대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하는 의원들과 지나치게 낙관해서는 안 된다며 신중론을 고수하고 있는 김광수 교육감이 맞섰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귀포 표선면의 한 박물관입니다. 학생 수가 줄어 폐교한 뒤 화석을 테마로 한 박물관과 승마 교육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 곳에 160억원을 투입해 교사들을 위한 숙소와 연수시설 등 지원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표선고등학교를 비롯해 IB학교에 근무하는 교사들이 장거리 출퇴근의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초 계획대로 추진될 지는 불투명합니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숙소 규모 등 이 지원공간을 재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교육행정질문에서도 IB를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됐습니다. 질의에 나선 의원들은 IB도입 후 나타난 긍정적인 변화에도 불구하고 김광수 교육감 취임 이후 축소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강연호 / 제주도의회 의원> "교육감님 이게 단순하게 표선고등학교만을 위한 어떤 시설이 아니고 계획이 확정될 당시에는 앞으로 표선면이 어찌보면 ib 교육 특구로서의 기능을 하게 될 것이다." 입시를 앞두고 IB에 대한 교육감과 의원들간 시각은 극명히 엇갈렸습니다. 김광수 교육감이 IB를 반영하는 국내 대학이 없는 상황에서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바라봐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지원부분에선 다른 읍,면지역 고등학교와의 형평성을 무시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김광수 / 제주도교육감> "표선고에 그런 숙소라든지 연구시설을 지으면 중문의료고등학교에서 우리도 지워주십시오 (요구는) 당연합니다. 이런 문제가 (생겨서)" 하지만 도의원들은 제주 뿐만 아니라 서울 등 다른 지역에서도 IB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이미 읍,면지역 고교 상당수가 일반 정시가 아닌 수시를 활용하고 있어 선도적으로 도입한 IB를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양영식 / 제주도의회 의원> "읍,면 지역은 거의 (대입을) 수시로 전행하고 있기 때문에 IB가 도움이 안 된다. 이것은 현행 입시 제도에 대해 이해가 좀 부족한 데서 오는 게 아닌가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김광수 교육감은 표선고 학생들이 IB교육을 마치고 내년부터 DP시험을 치를 때까지 지원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지만 IB 지원 계획을 둘러싼 교육당국과 도의회간의 신경전은 쉽사리 끝나지 않을 전망입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9.26(월) 14:39  |  이정훈
KCTV News7
00:41
  • 제주서도 밤 8시까지 초등돌봄교실 운영
  • 오후 5시 이후 초등 돌봄교실이 전국적으로 제주에만 없다는 지적과 관련해 제주도교육청이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합니다. 이를 위해 맞벌이부부 등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초등학교 20개교에서 현재 오후 5시에서 8시까지로 연장하는 돌봄교실을 시범 운영합니다. 시범 운영을 거쳐 오는 2024년부터 모든 학교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같은 제도시행을 앞두고 다음달까지 내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만 5살과 초등 1,2학년 학부모, 돌봄전담사, 교직원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 등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 2022.09.26(월) 14:32  |  이정훈
KCTV News7
00:36
  • 제주삼다수 500ml 제품 플라스틱 2g 감량
  • 제주개발공사가 제주삼다수 500ml 제품의 플라스틱을 2g 감량하고 전국 판매에 들어갑니다. 지난 2018년 같은 제품의 중량을 1.5그램 줄인 바 있으며 4년만에 두 번째 감량에 성공해 선보이게 된 것입니다. 개발공사는 이번 플라스틱 감량을 통해 한 해에 약 280톤의 폐기물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삼다수 용기 경량화 사업은 지난 2003년부터 추진돼 왔으며 첫 시도로 2리터짜리를 8.5그램 감량한 바 있습니다.
  • 2022.09.26(월) 13:51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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