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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V 제주방송을 포함한 언론 4사가 주최하는 지방선거 후보 합동 토론회가 내일(18) 부터 사흘 연속 열립니다. 공식 후보 등록 후 처음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도지사부터 교육감,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들
인공지능 즉, AI 기술이 일상 깊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지역의 AI 활용도와 관련 제품 구매율은 전국에서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컸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도지사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지원에 나서며 지방 선거 승리를 자신했는데요. 정청래 대표는 제주발전을 위한 당차원의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문수희
제주도의원 선거 격전지를 살펴보는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입니다. 진보당 양영수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지역구 탈환에 나섭니다. 진
이 시각 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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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 "정부 믿고 접종했는데"…피해 가족 대책 촉구
  •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숨지거나 중증 환자가 된 사례가 제주에서만 50여 건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백신과의 인과관계가 인정된 사례는 단 한건도 없는데요. 피해자 가족들은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1년 전, 어머니를 떠나 보낸 이은석 씨. 평소 기저질환 없이 건강했던 어머니는 지난해 6월 7일,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직후 건강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결국 일주일 후 쓰려져 병원으로 옮겨진 이 씨의 어머니는 뇌출혈로 숨졌습니다. 부검 결과 백신 부작용과 사망과의 인과성이 상당히 인정된다는 소견을 받았지만 정부는 상관관계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이은석 / 코로나19 백신 피해 호소 유가족> "어머니가 걱정을 하셨어요. 그래도 아들 말 믿고 (백신을) 맞았다가 이렇게 되니까. 너무 후회가 되고 국가에서 책임지겠다는 말이 지금까지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게..." 지금까지 제주에서 백신 이상 반응 사망자는 모두 35명, 중증 의심 사례는 모두 2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아나필락시스와 혈소판감소성 혈전증 같은 특별 이상 반응 의심사례도 2명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전체 57명 가운데 정부로 부터 백신과의 인과성이 인정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습니다. 백신 접종 정책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지만 부작용 등 백신 피해자에 대한 대책은 마련되지 않고 있습니다. 부검 등 모든 입증 과정 역시 백신 피해자 또는 가족들이 감내해야 할 몫입니다. 이들은 정부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함께 백신 피해자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문수중 / 코로나19 백신 피해 호소 유가족> "백신 접종을 적극적으로 참여한 사람들에게는 국가가 나몰라라하고 코로나19 양성 반응 나온 사람은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거 보고 과연 이게 나라인가, 국가가 할 짓인가." 여러 방역 정책을 펼치며 백신 접종률 높이기에 열을 올렸던 정부. 이로인한 피해는 누구하나 책임지지 않으면서 남겨진 유족들의 고통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2.06.30(목) 16:26  |  문수희
  • "백신 피해자 외면, 보상기준 마련해야"
  • 코로나19 백신 피해자 가족 협의회가 정부와 제주도에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늘(30일) 제주농어업인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신 접종 이후 부작용으로 숨지거나 중증 환자가 된 사례가 제주에서만 50여 건이 넘지만 단 한 건도 백신과의 연관성이 입증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와 제주도는 부작용 피해를 호소하는 이들을 외면하고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며 특별법 제정을 통해 백신 안정성 재검토와 피해보상기준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2022.06.30(목) 16:18  |  문수희
KCTV News7
02:07
  • 제2공항 용역 '보완 가능'…재추진 무게
  • 국토부가 환경부의 반려로 진행한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가능성 검토 연구용역을 마무리 했습니다. 환경부의 반려 사유에 대해 보완이 가능하다는 쪽으로 결론이 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한동안 가라 앉아있던 제2공항 사업이 또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됐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지난해 말 시작된 국토교통부의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가능성 검토 연구 용역이 6개월의 과업 기간을 마무리했습니다. 국토부는 전문가 자문회의와 최종 보고회를 끝으로 연구용역과 관련한 행정 절차를 모두 마쳤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최종 보고회에서 전문가 자문단은 용역진에 환경부가 반려 사유로 든 조류 충돌 위험성과 소음 평가, 그리고 숨골과 멸종위기종에 대한 영향 예측은 보완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용역 기간 계속해서 자문을 맡았던 전문가들의 의견인 만큼 최종 용역 보고서도 '보완 가능'쪽으로 결론이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부는 아직 부처 공식 입장이 아니라며 다음 주 최종 보고서를 받은 뒤 내부 검토 후 의사 결정을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제2공항 추진 쪽으로 방향이 정해지면 다시 환경부에 새로운 내용의 전략환경영향평가 본안을 제출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환경부는 지난해 7월, 국토부에서 협의 요청한 제2공항 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를 반려했습니다. 이로 인해 지난해 정부 예산에 반영됐던 제2공항 기본 설계비 425억 원도 해를 넘겼습니다. 1년 만에 국토부 연구용역이 마무리되면서 제2공항 사업이 또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됐습니다. 보완 용역을 지켜보겠다며 한발 물러섰던 새로운 도정에서도 최대 갈등 현안인 제2공항 사업을 어떻게 접근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6.30(목) 16:03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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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 찜통 더위에 온열질환자 속출 "주의하세요"
  • 제주 북부와 동부지역에 닷새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등 연일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찜통 더위로 인해 온열질환자도 속출하고 있는데요. 올들어서도 벌써 10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당분간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공사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이 한창입니다. 내리쬐는 햇빛에 공사장 인부들은 모자와 긴 팔 옷을 입고 작업을 이어갑니다. 후텁지근한 날씨에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쉴새없이 흘러 내립니다. 제주시내 버스 정류장에는 쿨링 포그가 등장했습니다. 천장에서 시원한 물방울이 안개비처럼 뿜어져 나옵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찜통 더위를 식히기엔 역부족입니다 시민들은 태양을 피하기 위해 양산을 쓴 채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김식유 / 제주시 아라동> "많이 더운데 옷이 젖을 정도로 덥다고 더워. (옷이 벌써) 젖었잖아. (나오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지금 한 3분?" 제주 북부와 동부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로 온열질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8일, 첫 온열질환자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12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모두 350여명. 매년 70명 안팎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장소별로 보면 작업장이나 논밭 등 실외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80% 를 넘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높은 일사량으로 인해 기온이 가장 많이 오르는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을 많이 마시고 되도록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시홍 / 제주소방서 현장대응과> "(온열질환은) 의식장애가 발생하고 체온이 40도가 넘어가는 응급상황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119에 즉시 신고해 주시고 환자를 그늘진 곳으로 옮겨주시고 선풍기 등으로 체온을 낮춰주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당분간 찜통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개인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6.30(목) 15:56  |  김경임
KCTV News7
00:55
  • 오늘의 날씨 (6월30일)
  • 오늘도 제주는 강한 햇살이 내리쬐며 푹푹찌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외도 33.5도, 제주시 32.1도까지 오르며 닷새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이 오늘만큼 올라 덥겠습니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23에서 26도, 낮기온 28에서 32도까지 오르면서 열대야와 폭염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해상은 물결이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6.30(목) 15:19  |  김수연
KCTV News7
00:45
  • 제주출신 강창일 주일한국대사 업무 마치고 귀국
  • 제주출신 강창일 주일한국대사가 1년 반간의 업무를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강 대사는 기자와 지인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1년 반간의 주일 한국특명전권대사로서 업무를 마치고 무사히 귀국해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일관계의 냉랭한 분위기 속에 부임한 후 그동안 열심히 씨를 뿌렸으니 이제 결실을 맺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창일 대사는 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달은 지난해 1월 부임한 이후 일본의 소극적인 대응으로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았고 일본 외무상도 이임을 앞둔 최근에서야 처음 만남을 가진 바 있습니다.
  • 2022.06.30(목) 14:52  |  양상현
KCTV News7
02:47
  • 민선 8기 도정 내일 출범…"다함께 미래로"
  • 오영훈 도지사 당선인이 내일(1) 제39대 제주도지사에 취임하며 민선 8기 도정이 공식 출범합니다. 새로운 도정은 지난 도정이 마무리 짓지 못한 과제와 갈등 현안 등을 떠안은 상태로 출범하는 만큼 도민 기대와 우려도 적지 않은데요, 특히 취임 직후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던 추경예산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과 핵심 공약들이 차질 없이 이행될지 도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내일(1) 취임식을 시작으로 제39대 도지사로서 4년 임기에 들어갑니다. 지방선거 이후 약 한달 동안 인수위원회를 통해 준비해 온 도정 운영을 본격적으로 맡게 되는 것입니다. 앞서 오 지사는 도정 슬로건을 '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제주', 미래 비전은 '위대한 도민 시대,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제주'로 설정하고 7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이와 별개로 취임 직후에는 8천 500억 원 늘어난 추경예산을 통한 민생경제 지원 사업을 가장 먼저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오영훈 / 제주도지사 당선인 > 추경안은 도민의 권리와 이익을 최우선에 두고 코로나19 피해 회복과 고물가, 고유가, 고금리 등 신3고 시대를 대비해 민생경제 활력화와 도민의 일상 회복, 그리고 취약계층 생활안정에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오영훈 도정 출범으로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기대 못지 않게 우려도 만만치 않습니다. 지난 도정에서 마무리짓지 못한 채 이어진 현안 문제와 갈등 과제들이 결코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2공항 문제를 비롯해 동부하수처리장 증설 사업,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논란 등을 원만하게 풀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출범하게 됐습니다. 핵심공약 가운데 개념이 모호하거나 실현 가능성이 낮다는 지적을 받은 사업들을 약속대로 이행해 임기 내에 성과를 내는 일도 과제입니다. 특히 기초자치단체 도입의 경우 지역별로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정치권의 이해 득실까지 얽혀 있어 자칫 임기 내내 논란을 부를 수도 있습니다. < 오영훈 / 제주도지사 당선인 > 앞으로 구성될 제주도의회와 제주도 간의 협의를 통해, 또 각종 위원회를 통해서 도민과 충분히 소통해 나가면서 미래를 설계하고 개척하겠습니다. 지난 원희룡 도정을 현안 대응력이 미흡했고 무사 안일주의에 빠졌다고 비판한 오영훈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오영훈 도정은 도민들로부터 어떤 성적표를 받을지 기대와 우려 속에 첫 발을 내딛게 됐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6.30(목) 14:19  |  조승원
KCTV News7
03:01
  • 8년 진보교육감 마감…새 교육감 시대는?
  • 지난 8년 제주교육을 이끌어왔던 이석문 교육감이 물러나고 보수 성향의 교육감이 수장이 되면서 제주교육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김광수 당선인은 교육과정 중심을 강조하던 이석문 교육감과 달리 학력 향상에 최우선 무게를 두는 교육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8년 간 제주 교육을 이끈 이석문 전 교육감은 이임식에서 세월호의 아픔을 안고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제주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소회를 밝혔습니다 무엇보다 서열과 경쟁을 넘어 배려와 협력이 있는 교육을 하라는 시대적 과제를 사명으로 생각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사명을 품고 하루 하루를 걸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하는 성과들을 만들었습니다. " 실제 이 같은 생각은 이석문 전 교육감 재임기간 다양한 교육 정책으로 추진됐습니다. 과열 경쟁과 서열화 등의 부작용을 낳았던 일제고사는 사실상 폐지되고 IB 프로그램 등 과정 중심의 교육 정책들이 도입됐습니다. 하지만 충분한 공감대 없이 시행되면서 일방통행식 추진이라는 반발을 샀고 코로나19로 학력 저하 우려가 커지면서 변곡점을 맞았습니다. 새롭게 김광수 교육감 시대를 맞이하는 제주교육에는 적지 않은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특히 소통과 학력 격차 해소와 학력 향상을 최우선 교육 정책 순위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 김광수 / 제주도교육감 당선인 ] "제가 4년동안 학력 높이는 교육감으로 남아도 좋습니다.이거 하나만 돼도 저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새 교육감 시대 교육 청사진을 그리고 있는 교육감직 인수위는 사실상 폐지됐던 초등학교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부활을 적극 검토중입니다 또 실제 제주도교육청이 마련한 추경안에는 김광수 교육감의 학력 격차 해소 공약을 뒷받침하기 위한 예산이 대폭 반영했습니다. 교육 수장 교체로 제주교육에도 변화가 불가피한 가운데 이를 바라보는 기대와 우려는 엇갈립니다. [인터뷰 김홍선 / 전교조 제주지부 정책실장 ] "물론 학력이 저하된 건 인정이 되고요. 어떤 식으로든 해결해야 될텐데 그 해결 방안이 과거의 평가를 통한 줄 세우기식 방법이 될 것이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긴 하거든요. 8년 간의 진보교육감 시대를 마감하고 보수 교육감을 맞게되는 제주교육이 어떤 청사진을 그려나갈지 도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2.06.30(목) 13:32  |  이정훈
KCTV News7
00:32
  • 제17대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내일(1일) 취임
  • 김광수 당선인이 내일(1일) 제17대 제주도교육감에 공식 취임합니다. 내일(1일) 오전 11시 제주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취임식은 외부 초청 인사 없이 도교육청 직원과 인수위 위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됩니다. 김광수 당선인은 내일 교육감으로서의 첫 공식 일정으로 오전에 국립제주호국원과 제주항일기념관, 제주4·3평화공원을 차례로 방문해 참배할 예정입니다
  • 2022.06.30(목) 11:38  |  이정훈
KCTV News7
00:39
  • 13년 전 20대 여성 추락사 용의자 가족 등 2명 송치
  • 지난 2009년 7월, 서귀포시 제3산록교에서 발생한 20대 여성 추락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숨진 여성의 가족 A씨와 지인인 B씨를 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난 2009년 7월 22일 서귀포시 제3산록교 위에서 23살 여성 C씨를 추락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오랜 기간 가족인 C씨와 사이가 좋지 않았고 보험금을 노려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22.06.30(목) 11:30  |  문수희
  • 제주도지사배 전국장애인 수영대회 모레 개막
  • 장애인들의 수영 축제인 제주도지사배 전국장애인수영 대회가 모레(2일)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제주와 서울 등 전국 17개 시도의 대표 선수와 임원 등 700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의 공식 인증을 받은 대회로 중국 항저우 아시아게임 2차 선발전을 겸하고 있습니다.
  • 2022.06.30(목) 11:19  |  이정훈
KCTV News7
00:30
  • 내일 제12대 도의회 출범…첫 날 의장·부의장 선출
  • 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내일(1일) 첫 회의인 제 406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임시회 첫날인 내일 오후 비공개 직접 투표 방식으로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게 됩니다. 이어 오는 4일 오전 개원식을 열고 오후에는 각 상임위원장을 정하게 됩니다. 제12대 도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전반기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김경학 의원을 추대한 바 있습니다.
  • 2022.06.30(목) 11:15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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