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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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V 제주방송을 포함한 언론 4사가 주최하는 지방선거 후보 합동 토론회가 내일(18) 부터 사흘 연속 열립니다. 공식 후보 등록 후 처음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도지사부터 교육감,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들
인공지능 즉, AI 기술이 일상 깊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주지역의 AI 활용도와 관련 제품 구매율은 전국에서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컸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도지사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지원에 나서며 지방 선거 승리를 자신했는데요. 정청래 대표는 제주발전을 위한 당차원의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문수희
제주도의원 선거 격전지를 살펴보는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입니다. 진보당 양영수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지역구 탈환에 나섭니다. 진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5
  • 하루 확진자 다시 세자릿수, 어제 112명 확진
  • 넉달만에 두자릿수로 떨어졌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다시 세자릿수로 늘어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13일) 하루 신규 확진자는 112명으로 확인됐습니다. 20대에서 50대까지 59명, 20대 미만 39명, 60대 이상 14명을 보였습니다. 이에따라 누적 확진자는 23만 7천 17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876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1명입니다.
  • 2022.06.14(화) 11:14  |  양상현
KCTV News7
02:21
  • 세계 헌혈자의 날 "생명 나눔 함께 해요"
  • 오늘은 세계헌혈자의날 입니다.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여자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한 날인데요... 제주에서는 언제부터 헌혈이 시작됐을까요? 그리고 연간 몇명이나 동참하고 있을까요? 문수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늘은 세계 헌혈자의 날, 입니다. AB0혈액형을 발견해 노벨상을 수상한 카를 란트슈타이너 박사의 탄생일을 헌혈의 날로 기념한 건데요.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 참여자에게 감사하기 위해 지정됐습니다. 제주에선 1976년, 처음 헌헐이 시작됐습니다. 헌혈 시작 첫해, 모두 201명이 참여했습니다. 3년 후인 1979년에는 제주시 이도동에 제주혈액원이 개원하며 본격적인 헐혈 동참이 이어졌습니다. 그럼 제주에선 지금까지 얼마나 헌혈에 동참했을까요? 그래프를 보니까, 참여가 좀 저조했던 해도 있었고 많았던 해도 있네요. 전국적으로는 연간 250만에서 300만명이 참여하고 있는데 제주는 적은 해에는 2만여 명, 많은 해에는 4만 명 넘게 참여하고 있는데 데이터가 집계된 1993년부터 현재까지 30년동안 모두 9만 3천여 명이 헌혈에 동참했고요. 평균적으로는 3만 1천여 명, 제주도 전체 인구의 5%가 채 안되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참여가 결코 많다고 볼순 없겠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헌혈에 동참하며 생명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우시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특히, 진성협 씨는 지난해 말, 제주도 최초로 700번째 헌혈을 하며, "순간 주삿바늘의 따끔함이 한 생명을 구하는 기적이 될 수 있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그 이후로도 13번 더 헌혈을 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의학이 많이 발달했지만 아직도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헌혈은 이웃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생명 나눔이죠.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날,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하며 헌혈 동참에 나서보는 건 어떨 까요.
  • 2022.06.14(화) 11:12  |  문수희
  • 서귀포시 방문 관광객 연령대 높고 체류기간 짧아져
  • 서귀포시가 지난 한달동안 관광객 2천 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연령대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해 방문객 연령대는 30대가 24.1%로 가장 많았고 20대가 23.4%로 후순위로 밀렸습니다. 40대는 19%로 뒤를 이었습니다. 서귀포시 여행을 선택한 주된 이유로는 휴양과 휴식이 35.7%로 가장 많았고 자연경관 감상이 34.4%로 나타났습니다. 이밖에도 일상회복의 영향으로 6박 이상 장기체류 비율이 지난해 19.6%에서 올해는 13%로 감소하며 짧게 머무르는 여행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2022.06.14(화) 10:37  |  허은진
KCTV News7
00:33
  • 제주시, 귀농인 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 실태조사
  • 제주시가 연말까지 귀농 농업창업과 주택구입 지원사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사합니다. 이번 조사 대상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원받은 대상자 가운데 융자상환이 진행중인 142명입니다. 주요 조사항목은 목적 외 다른 용도 사용여부와 도시지역 전출, 실제 농업 종사 여부 등입니다. 제주시는 현지조사 결과를 토대로 부당 사용이 확인되면 대출금 회수와 사업 지원 제한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 2022.06.14(화) 10:23  |  허은진
KCTV News7
00:33
  • 노루생태관찰원, 새끼노루 잇따라 태어나
  • 제주시 노루생태관찰원에서 최근 새끼노루가 잇따라 태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에 태어난 새끼노루는 모두 6마리로 그동안 어미 노루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 관리해 왔습니다. 특히 당분간 새끼 노루가 더 태어날 것으로 전망돼 사육 공간 개선과 영양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노루생태관찰원은 새끼 노루들이 다른 노루와 함께 살 수 있도록 적응훈련을 거친 후 관람객들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 2022.06.14(화) 10:18  |  허은진
KCTV News7
00:33
  • 제주시 재활용도움센터 재활용품 직접 매각 처리
  • 제주시가 분리 선별된 재활용품을 다시 운반해 선별하는 불합리성을 개선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동 지역 재활용도움센터에서 수거되는 재활용품을 민간업체에 직접 매각합니다. 매각 대상은 투명페트병과 캔, 고철류 2개 품목입니다. 오는 하반기 투명페트병은 188톤, 캔.고철류는 84톤이 분리배출될 것으로 추정돼 매각 금액은 3천만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시는 시범운영 결과를 분석해 내년부터는 매각 품목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22.06.14(화) 09:58  |  허은진
KCTV News7
00:27
  • 소년체전 기간 직원 추행한 체육회 임원 검찰 송치
  • 전국소년체전 기간에 여직원을 강제추행한 제주도체육회 임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제주도체육회 사무처 임원 61살 A 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어제(13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국소년체전이 열렸던 지난 달 29일, 대구에서 여직원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22.06.14(화) 08:02  |  김용원
  • 흐리고 곳에 따라 비, 밤까지 최대 20mm (9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늘 밤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산간도로의 경우 낮은 구름대가 유입되며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낮 기온은 21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해 선선하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 북부와 동부 앞바다, 제주도남쪽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제주도앞바다에서 2에서 4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2.06.14(화) 07:13  |  김경임
KCTV News7
02:52
  • 태양광 농사에 뒤늦게 개발부담금…집단 소송 예고
  • 제주도는 지난 2016년 일명 전기농사, 태양광 연금 등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겠다며 태양광발전 사업을 홍보했는데요. 최근 이 사업에 참여한 일부 농가들에게 뒤늦게 최고 1억원의 개발부담금이 부과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농가들은 집단 소송을 예고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콩을 재배하던 농지에 태양광 패널이 가득 들어서 있습니다. 지난 2016년 제주도가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겠다며 추진한 태양광 전기농사 사업 참여 농지입니다. 농가가 20년 간 태양광 발전사업자에게 농지를 임대해주고 대신 토지 임대료를 받는 형식입니다. 전기농사 사업에는 62농가, 75개소가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들 농가에 적게는 2천만 원에서, 많게는 1억 원이 넘는 개발부담금이 부과됐습니다. 태양광 발전사업 개발에 따른 이익을 부담하라는 겁니다. 농가들은 참여 농가를 모집하고 계약을 체결할 때 개발부담금과 관련된 아무런 설명도 없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종우 / 제주감귤태양광토지주협의체 대표> "제가 곰곰이 계산을 해보니까 손익 분기점이 한 12년 차 정도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시작한 날부터 12년까지는 이제 손해를 보는 구조, 그리고 나서도 원래 기대했던 이익을 볼 수 없는 그런 구조입니다." 이같은 상황에 농가들이 받게 될 임대료를 산정하면서 제주도가 개발부담금을 고려하지 않은 채 단순히 고수익 보장으로만 농가들을 현혹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인한 직접적인 이익을 얻는 사업자가 아닌 토지를 제공한 농가에게 부담금을 부과하는게 적법한지에 대한 논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기농사 사업 참여 농가들은 시민단체와 연계해 집단 소송을 예고했습니다. <좌광일 / 제주주민자치연대 사무처장> "제주도가 태양광 농사를 적극적으로 홍보를 한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개발부담금 부과 문제에 대해서는 성의 있는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야 한다고 보고 있고요." 제주도 관계자는 관련법에 따라 지역과 면적, 공시지가 등이 반영돼 지목변경과 개발행위에 따른 부담금을 부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주도 관계자> "저희들은 이제 부득이 그 감면 규정을 다 검토했지만 결과가 감면할 수 없는 대상으로 판정이 나서…" 전력판매단가 하락과 출력제한조치에다 생각치도 못한 세금 부과로 농가들의 불만은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6.13(월) 17:41  |  허은진
KCTV News7
00:41
  • 확진자 현황 (6월 13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67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83명으로 지난 1월 13일 이후 넉달만에 두자릿수 기록입니다. 현재 누적 확진자는 23만 7천 129명입니다. 사망 181명을 포함해 격리해제는 23만 6천 117명. 격리 환자는 831명 입니다. 2차 접종 583,800명 인구 대비 86.8% 18세 이상 98.0% 3차 접종 434,429명 인구 대비 64.6% 다음은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2차 접종 인원은 전체 인구 대비 86.8%, 3차 접종 인원 비율은 64.6%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2.06.13(월) 16:54  |  양상현
KCTV News7
01:05
  • 오늘의 날씨 (6월 13일)
  • 오늘 제주는 종일 흐리고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낮기온은 21 내외로 내려가며 비교적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밤까지 이어지겠고 서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서부지역은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까지 산간도로를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겠고 돌풍이 부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8에서 19도, 낮기온은 21에서 2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제주해상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물결이 2에서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2.06.13(월) 16:04  |  김수연
KCTV News7
02:07
  • "주유하기 겁나요"…기름 값 연일 '고공행진'
  • 최근 기름 값이 끝 없이 오르고 있습니다. 정말 기름 넣기 겁난다는 말이 나오는 요즘인데요. 문제는 앞으로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결제후 본인이 직접 주유하는 이른바 셀프 주유소 입니다. 주유 기계 마다 차량이 빠지기 무섭게 다른 차량이 들어오며 주유소가 꽉 찼습니다. 기름 값이 조금이라도 저렴한 곳을 찾아 오는 겁니다. <이윤정 / 제주시 하귀> "아무래도 다른 곳 보다 저렴한 곳을 찾아다니다 보니까 항상 지나갈 때 마다 여기를 들르게 돼요. 제주도는 차량을 많이 이용하니까 기름 값이 많이 부담됩니다." 좀처럼 내릴 줄 모르고 무서운 상승폭을 그리고 있는 기름 값. 전국적으로 휘발유 값은 10년 만에 최고가, 경유가격은 5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는 전국 최고 수준으로 휘발유와 경유 가격 모두 2천 1백원 대를 웃돌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기름값이 워낙 큰 폭으로 오르는 탓에 유류세 인하 정책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달 유류세 인하폭을 20%에서 30%까지 확대하며 휘발유는 80원, 경유는 50원 가량 절감했지만 연일 오르는 기름 값에 정책 효과가 상쇄된 겁니다. 운전이 생업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경우 타격이 더 큽니다. <김현문 / 운송업 종사자> "저희가 일하는 양이 있고 버는 돈이 정해져 있는데 거기서 거의 반정도 잡으면 돼요. (기름값이요?) 네. 예전에는 20~25%로 보면 거의 배가 올랐다고 보면 돼요." 최근 우리나라가 주로 기름을 거래하는 싱가포르 선물 거래소에서도 주유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또 러시아산 원유 공급이 여전히 불안한 상태고 기름 수요가 커지는 여름철까지 다가오면서 고유가 상황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2.06.13(월) 16:03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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