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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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KCTV 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주도교육감 후보 토론회에서 고의숙, 김광수, 송문석 후보가 참석해 교육비전과 공약을 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각 후보들은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적임자임을 강조
제주시내 주거용 오피스텔에서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한국인들이 외국인을 고용한 뒤 사무실을 차려놓고 대범하게 �謀敾� 이어왔는데, 국내 경찰에 신고하기 어려운 외국인들을 주요 범행
산방산 출입 통제구역에 무단으로 들어간 외국인이 조난 신고 3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출입이 금지된 곳을 허가 없이 들어갔다가 길을 잃는 사고가 매년 발생하고 구조를 위해 대규모 인력과 장비가 동원되는 상황이 되풀이
만명에 가까운 시민들의 후원으로 완성된 4·3 영화 '내 이름은'이 국내외에서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영화를 연출한 정지영 감독은 아픈 과거일수록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마주해야 진정한 치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1
  • 열흘만에 6천만원 빼돌린 보이스피싱 20대 검거
  • 제주경찰청은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인 2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피해자인 50대 여성 B 씨에게 저금리 대환대출 문자를 보낸 뒤 체크카드와 비밀번호를 넘겨주면 대환대출이 가능하다고 속여 지난 4월, 단 열흘만에 하루에 600만 원 씩 모두 6천 6백만원을 인출해 보이스피싱 상선에게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22.05.19(목) 16:20  |  문수희
KCTV News7
02:28
  • 풀뿌리 주인공 도의원…94명 출사표
  • 제주지역 풀뿌리 선거인 도의원 선거전도 막이 올랐습니다. 비례대표와 교육의원을 포함해 모두 94명이 도의회 입성을 위해 13일간 경쟁을 펼칩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도의원과 비례대표, 교육의원으로 도의회 입성을 준비 중인 후보는 모두 94명. 선거구 획정을 통해 한 자리가 늘어난 32개 선거구에 65명, 비례대표 자리에 20명, 교육의원은 9명의 후보가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이 가운데 구좌.우도 선거구의 현역 김경학 의원과 남원읍 선거구 송영훈 의원, 교육의원 제주시 서부 선거구의 김창식 의원은 단독 출마로 투표 없이 당선을 확정 지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인재영입을 통해 애월읍 갑 선거구에 장정훈 후보, 용담1,2동 선거구에 곽성규 후보를 공천하면서 모든지역에 후보를 세웠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단독 출마 선거구를 포함해 3개 선거구에 후보를 내지 못하면서 일도2동 선거구에서는 현역 더불어민주당 박호형 후보와 정치신예 정의당 박건도 후보가 맞붙게 됐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여야 1대 1 구도로 선거가 치뤄지는 가운데 아라동 갑과 을 선거구와 대정읍 선거구는 정의당 고은실 후보와 진보당 양영수 후보, 무소속 양병우 후보를 포함해 3파전으로 선거가 치뤄집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현역 의원 불출마와 경선 패배 등으로 최소 10명 이상의 새로운 얼굴이 도의회로 입성할 전망입니다. 여기에 비례대표 8명까지 더하면 도의원 정원의 3분의 1 이상이 교체됩니다. 비례대표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8명, 국민의힘 6명, 정의당과 기본소득당 각 1명, 녹색당 2명, 진보당 2명이 후보로 등록하면서 의석 배분 기준인 5% 득표를 향한 경쟁도 시작됐습니다. 대선이 끝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치뤄지는 선거인만큼 제주지역의 민심이 어디로 향하고 도의회 구성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2.05.19(목) 16:18  |  허은진
KCTV News7
00:41
  • [뉴스 클로징]
  • 제8회 전국 동시지방선거와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거리에는 유세차량이 등장했고, 현수막도 붙기 시작했는데요... 기선을 잡기 위한 후보들의 출정식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다른 지역은 대선 직후라 그런지 정당만 보고 찍는 깜깜이 선거 우려가 높은데요... 제주만큼은 후보 검증을 잘 해서 일 잘하는 지역일꾼을 뽑을 수 있어야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일 오전 제주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토론회에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 2022.05.19(목) 16:04  |  오유진
KCTV News7
02:49
  • 4년만에 리턴매치…교육감 선거 '치열'
  •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제주도 교육감 선거도 막이 올랐습니다. 김광수, 이석문 두 명의 교육감 후보들은 공식 선거 운동 첫날, 거리로 나서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 입니다. 공식 선거 운동 첫 날, 김광수 후보는 제주시 노형동 인근 거리에서 선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유권자 한명 한명과 눈을 맞춰 인사하고 악수를 나누며 소중한 한 표를 부탁했습니다. 김 후보는 과거 패배의 경험을 발판 삼아 다시 열심히 뛰겠다며 이번 선거에서의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김광수 / 제주도교육감 후보> "4년 전의 패배를 교훈으로 삼아서 이번에는 좀 더 도민과 유권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도록 애쓰겠습니다. 신발이 닳도록, 불이 나도록 열심히 뛰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자로서의 경험을 살려 현재 기울어진 교육 정책을 바로 잡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후보> "많이들 (현재 교육정책이) 기울어졌다는 표현을 씁니다. 진영논리에 둘러싸여서 이 것을 어느정도 바로 잡을 사람이 필요합니다. 저 김광수가 그동안의 교육에 관한 열정과 경험을 살려서 바로 잡도록 하기 위해 제가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3선에 도전하는 이석문 후보는 출근길 선거 유세로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이 후보 역시 거리의 유권자들에게 인사를 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석문 후보는 유권자 한명 한명의 뜻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이번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후보> "유권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저한테 4년 동안 위임하는 것입니다. 유권자들의 뜻을 소중히 여기면서 만나겠습니다. 유권자들의 뜻을 모아서 미래 교육 열어가겠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8년 동안 제주도 교육감으로 재임하며 학생 중심의 교육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미래로 나아가는 교육 정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후보> "저는 지난 8년동안 아이들 중심으로 제주 교육의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꿨습니다. 저와 함께 우리 아이들의 손을 잡고 미래로 걸어 갑시다. 저한테 마지막 한 번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그 4년을 미래 교육의 디딤돌이 되게 하겠습니다." 4년만에 리턴매치로 치러지는 제주도교육감 선거전의 본격적인 막이 오른 가운데 새롭게 입성할지, 3선을 달성할지 유권자들의 표심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2.05.19(목) 16:00  |  문수희
KCTV News7
02:49
  • 4·3 가족관계 불일치 '전수조사'
  • 다음달부터 4.3 희생자에 대한 보상금 지급 신청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그동안 논란이 됐던 가족관계 불일치 사례에 대해 전수조사가 이뤄집니다. 70년이 훌쩍 지난 시점에서 가족관계 불일치 사례를 얼마나 바로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4·3 광풍으로 아버지를 잃은 강순자 할머니.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1948년, 6살 소녀이던 때에 멈춰있습니다. 그 날 이후 아버지는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이후 외삼촌의 조카로 출생 신고가 돼 강 할머니에게는 서류상 아버지가 없습니다. 강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은 살아생전 아버지의 딸로 불려보는 겁니다. <강순자 / 당시 제주시 애월읍 거주 (78)> "지금 우리 아버지가 사망(신고)가 안 됐을 거예요. (제가 서류상) 딸이 될 수가 없지 않나요? 어떻게 해야 딸이 될 수 있나요? 나는 죽기 전에 누구 딸이라도 돼 봤으면 좋겠어요." 4.3의 광풍속에 살아남기 위해 가짜 호적에 이름을 올리는 등 뒤틀린 가족관계 사례는 상당수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70년 이상 묻혀있던 이 문제는 지난해 4.3 특별법이 개정되면서 비로소 수면 위로 떠올라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주도가 뒤늦게나마 보상금 신청과 맞물려 뒤틀린 가족관계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잘못된 가족관계로 서류상 자녀로 인정되지 않아 보상금 신청을 할 수 없거나 사실상 자녀가 있는데도 4촌 이내 방계 혈족 등이 보상금을 받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8월까지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접수된 사례에 대해서는 관련 용역팀이 직접 방문해 사실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가족관계 불일치 현황을 파악하고 행정안전부의 용역 자료로 활용해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강민철 / 제주도 4·3지원과장> "사실상의 자녀가 실질적으로 보상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저희가 제공을 하려고 하는 거고요. 제도 개선에 필요한 용역에도 (이번 전수조사 자료가) 활용이 될 것 같고요. 앞으로 저희가 법원행정처라든가 법무부에 4·3의 아픔이 이런 부분이 많다(고 알리려고 합니다.)"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70년 이상 뒤틀린 가족 관계로 가슴 앓이를 하는 4.3 희생자 유족들의 한을 풀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 2022.05.19(목) 15:54  |  김경임
KCTV News7
00:55
  • "제주, 전라도화" 발언 장외전 지속…연일 공방
  • 부상일 국민의힘 보궐선거 후보가 KCTV 방송 대담에서 밝힌 "제주도가 전라도화됐다"는 발언과 관련해 장외전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지역주의 갈등 극복에 힘써야 할 정치인이 오히려 지역주의를 선동했다며 부 후보가 국회의원 후보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주장했습니다. 무소속 김우남 후보도 제주는 전라도가 아니라 제주만의 자존과 자긍심을 지닌 지역이라며 지역감정 조장으로 또다시 갈등을 조장하는 부 후보는 자신의 실패 원인을 제대로 짚어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부 후보는 성명서를 통해 지역감정을 부추기려는 의도가 아니라면서 민심보다는 호남에 기대어 편한 정치를 하는 제주의 민주당 정치인들을 꾸짖어 달라고 도민들에게 요구했습니다.
  • 2022.05.19(목) 15:51  |  조승원
  • 전국소년체전 출정식…제주 "메달 19개 목표"
  • 오는 28일부터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제주도 선수단의 결단식이 오늘(19) 오후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구만선 도지사 권한대행과 도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3백여 명은 코로나19 이후 정상 개최되는 이번 체전에서의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지나온 도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체전에서 제주 선수단은 31개 종목에 410여 명이 출전할 예정이며 19개 이상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2022.05.19(목) 15:35  |  김용원
KCTV News7
02:51
  • 도지사 선거전 개막…"내가 적임자"
  • 6.1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100여 명의 후보들이 한표라도 더 많은 선택을 얻기 위해 그야말로 필사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특히 무주공산 도지사를 노리는 4명의 후보들은 출정식과 유세를 통해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먼저 조승원 기자입니다. 공식 선거운동 첫째 날,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는 대규모 출정식을 열고 대세론을 굳히겠다며 지지세 결집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오 후보는 집에서 15분 이내에 생활 편의시설에 접근할 수 있는 15분 도시 조성과 상장기업 20개 유치 공약을 제시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오영훈 /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 > 민선 지자체 이후 처음으로 첫번 째로 도민 통합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같은 시간 국민의힘 허향진 후보도 권성동 원내대표의 지원 사격 속에 대규모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습니다. 허 후보는 제2공항 추진과 4.3 보상금 증액 등에 윤석열 정부가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며 힘 있는 여당 도지사가 돼 제주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허향진 / 국민의힘 도지사 후보 >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활용해 제주경제를 확실하게 살려놓겠습니다. 녹색당 부순정 후보는 제주시청 앞에서 유세를 열고 제주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선거운동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부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환경 훼손과 난개발로부터 제주를 지켜낼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부순정 / 녹색당 도지사 후보 > 많은 곳에서 제주도민 여러분 만나뵀습니다. 제2공항 어떻게 막을 거냐, 지하수 어떻게 살릴 거냐 선거운동 통해서 제주도민 여러분께 그 대안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약속하고 싶습니다. 제주 반드시 지킬 수 있고 살릴 수 있습니다. 무소속 박찬식 후보는 성산읍 고성 오일장에서 상인들에게 얼굴과 정책 비전을 알리며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박 후보는 제주의 환경과 고유한 공동체를 후손들에게 물려줄 유일한 후보라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 박찬식 / 무소속 도지사 후보 > 도민들은 이제 제주가 더 이상 투기와 난개발에 난도질 당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제2공항을 막고 제주를 제주답게 지켜서 제주다움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후보로서 우리 도민들에게 더 열심히 뛰어가겠습니다. 무주공산 도지사를 향한 4대 1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각 진영의 선거운동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2.05.19(목) 15:24  |  조승원
KCTV News7
02:37
  • '무주공산' 제주시 을 보궐…3파전 '본격'
  • 현역 국회의원 사퇴로 공석이 된 제주시을 보궐선거도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민주당 수성을 위해 지방 선거에 처음 나선 김한규 후보와 정권 교체 바람을 타고 입성을 노리는 국민의힘 부상일 후보. 3선의 검증된 인물론을 강조하며 4선에 도전한 김우남 후보, 이렇게 세 명의 후보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민주당 선거 후보자들이 일제히 4.3 평화공원을 찾았습니다. 제주시 을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한규 후보는 민주당 정신을 계승해 4.3을 완성하고 입법 활동과 예산 확보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고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씽크:김한규/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제 개인이 아니라 제주도민의 염원을 담아 선거운동 기간에 최선을 다해 저를 알리고 제 절실한 마음이 도민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계속 찾아뵙겠습니다." 국민의힘 부상일 후보도 선거운동 첫 날, 4.3 평화공원을 참배했습니다. 20여년 전 4.3 특별법 제정 과정에 참여했던 부 후보는 4.3 보상금 증액 등을 공약했고 집권 여당의 국회의원으로서 지역에 걸맞는 역할을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씽크:부상일/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견제와 균형이 이번 선거의 시대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의힘 여당이 됐습니다. 힘 있는 여당 후보 제주의 미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체인지 도민 여러분, 현명한 판단으로 저 부상일을 지지해 주십시오" 무소속 김우남 후보는 거리 유세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3선 국회의원의 경험과 연륜을 토대로 남은 임기 2년 동안 차별화된 성과와 발전을 가져올 검증된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씽크:김우남/무소속 국회의원 후보> "임기 2년 반선 짜리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검증된 후보가 선출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 수성을 위해 지방 선거에 처음 나선 김한규 후보. 정권 교체를 발판 삼아 5수 끝에 국회 첫 입성을 노리는 부상일 후보, 3선 관록의 인물론을 내세우며 4선에 도전하는 무소속 김우남 후보. 3파전으로 치러지는 제주시 을 보궐선거에서 12개 읍면동, 19만 4천여 유권자들의 선택은 누구에게 향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22.05.19(목) 15:14  |  김용원
KCTV News7
00:32
  • 장성철, 허향진 후보 총괄선대위원장 수락
  • 국민의힘 제주도자사 후보 경선에 참여했던 장성철 전 도당위원장이 오늘(19일) 허향진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허 후보의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직을 수락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장 위원장은 제주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권력 독점 체제를 저지하고 불공정 기득권 정치세력을 심판해 제주가 새로운 혁신의 길을 가야 한다며 허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2022.05.19(목) 13:56  |  허은진
KCTV News7
00:26
  • 제주지역 관광인 단체, 오영훈 후보 지지
  • 제주관광협회 소속 17개 단체가 오늘(19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제주도지사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오 후보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위기의 관광산업을 정상화하고 제주관광 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 지속 가능한 관광제주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2022.05.19(목) 13:41  |  허은진
  • 4·3 평화공원 위령제단 훼손 40대 '징역형'
  • 지난해 11월 4.3 평화공원 위령제단에 불을 지른 4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진재경 판사는 업무 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41살 A 피고인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가볍지 않지만 사건 당시 사물 변별 능력이 떨어진 것으로 판단 된다며 형 집행을 유예하고 보호관찰 기간에 심신 미약 관련 치료를 받으라고 판시했습니다.
  • 2022.05.19(목) 12:15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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