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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사리철을 맞아 중산간을 많이 찾고 있는데요 번식철을 맞은 야생 멧돼지가 자주 목격되고 고사리 채취객 동선과 겹치면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중산간 초지에서 멧돼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6·3 지방선거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로 그 전까지는 제한적인 선거운동만 가능합니다. 앞으로 남은 선거 일정 최형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았지만 농가들은 극심한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궂은 날씨 탓에 수확 시기가 늦춰져 단기간에 더 많은 일손이 필요해졌는데요. 이에 지역사회가 대대적인 일손 돕기에 나섰습니다.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따른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등록 첫 날, 도지사와 교육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일제히 등록을 마쳤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2:39
  • 유가도 '고환율 충격'…휘발유·경유값 '최고'
  • 원달러 환율 급등과 국제유가 상승 여파로 제주도내 기름값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환율 상황이 지역경제와 밀접한 유가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제주시내 한 주유소. 기름을 넣으려는 차량들이 분주히 드나듭니다. 하지만 운전자들은 한 달 새 치솟은 기름값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합니다. <인터뷰 : 렌터카 운전자> “제주도 오면 원래 관광이다 보니까 렌터카도 빌려야 되고 조금 부담스럽긴 한 것 같아요. 다른 지역하고 비교했을 때 더 비싸다 보니까…” 부담스러운 건 주유소도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뷰 : 현길자 / 주유소 대표> “기름값이 오르면 저희들이 현금이 더 많이 있어야 기름을 사 올 수 있기 때문에 기름값이 올랐다고 해서 주유소가 이익 보는 건 전혀 아닙니다. 인건비도 안 나오고 주유소가 너무 어렵습니다.” 도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한 달 전보다 77원 급등한 리터당 1천795원으로 1천800원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는 올해 최고가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에선 서울 다음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경유가격 상승세는 더 가파릅니다.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천729원으로 한 달 전과 비교해 116원 올랐습니다. 이 역시 올해 최고가이자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 유가가 소폭 오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원·달러 환율 급등으로 원유 수입 단가가 높아진 탓입니다. 지난 6월 말 1천350원 수준이던 원·달러 환율은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현재 1천460원을 넘어섰습니다. 국내 정유업계는 연간 10억배럴 이상의 원유를 전량 해외에서 달러로 수입하고 있어 환율 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달부터 휘발유 유류세 인하율이 기존 10%에서 7%로 경유는 15%에서 10% 각각 축소되면서 소비자 부담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상승세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전화인터뷰 : 조상범 / 대한석유협회 대외협력실장> “기본적으로 국제 유가 대비해서 2주 내지 3주의 시차를 두고 (국내 유가에) 반영되기 때문에 유가 흐름을 보면 당분간은 유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역경제와 밀접하게 연결된 유가가 급등하면서 고환율 충격이 경제 산업 전반으로 퍼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박병준, 그래픽 소기훈)
  • 2025.11.20(목) 16:06  |  김지우
KCTV News7
00:30
  • 식당서 행패 부리고 음주운전 20대 집행유예
  •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김광섭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제주시내 한 식당에서 욕설을 하는 등 식당 업무를 방해하고 지난 1월에는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A피고인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재판부는 죄질이 불량하지만 피해자와 합의해 처벌을 원치 않고 피고의 나이 등을 고려했다며 판시했습니다.
  • 2025.11.20(목) 15:54  |  김경임
KCTV News7
00:31
  • "모든 사실 명확히 밝히고 굴복하지 않을 것"
  • 12.3 계엄 당시 제주도의 대처를 지적해 제주도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고부건 변호사가 오늘 이와 관련한 경찰 출석에 앞서 서부경찰서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 조사에서 모든 사실을 명확히 밝힐 것이며 어떤 압박에도 굴복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도민이 묻는 질문에 책임 있게 답하지 않고 도민의 비판을 고발로 막으려는 권력이야말로 진짜 심판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2025.11.20(목) 15:49  |  양상현
KCTV News7
00:37
  • "그린수소 트램 검증도 안됐는데 홍보 예산 부적절"
  • 제주도가 내년 그린수소 트램 사업을 추진할 예정인 가운데 홍보 예산이 도의회에서 도마에 올랐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20) 제주도 교통항공국 예산심사에서 수소 트램 타당성 조사나 의견 수렴 절차 전부터 홍보 예산으로 9천 5백만 원을 편성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제주형 행정체제개편 처럼 일방적인 홍보만 해서는 안된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도민 수용성이 중요한 만큼 홍보 관련 예산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해명했습니다.
  • 2025.11.20(목) 15:48  |  김용원
KCTV News7
03:08
  • 승객 267명 태우고 무인도 '쾅'…휴대폰 보다가?
  • 어제 제주에서 출발해 승객 200여 명을 태우고 목포로 가던 2만 6천톤 급 여객선이 무인도에 좌초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제주도민 20명도 포함됐었는데, 다행히 배 안에 있던 승객과 승무원들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목포해경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운항 과실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캄캄한 밤, 대형 여객선이 섬 위에 걸쳐진 채 멈춰 서 있습니다. 여객선 안 편의점은 진열됐던 물건들이 바닥에 온통 나뒹굴며 아수라장입니다. <현장음 : 안내방송> "상황 파악 중이니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어제(19) 저녁 8시 16분 쯤. 전남 신안군 장산면 족도에서 목포로 가던 2만 6천톤 급 여객선이 좌초됐습니다. 해당 여객선은 어제(19) 오후 제주에서 출발해 목포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해경이 구조에 나서 사고가 난 지 3시간 여 만에 배 안에 있던 승객과 승무원 등 267명을 모두 구조했고, 이 가운데 30여 명은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탑승객 가운데 제주도민 20명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조 작업이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목포해경은 운항 과실로 사고가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초기 조사에서 조타기가 움직이지 않았다며 선체 결함을 주장했던 일등 항해사가 뒤늦게 당시 휴대전화로 뉴스를 보고 있었다고 진술을 번복했습니다. 사고 해역은 수심이 낮고 폭이 좁아 수동으로 직접 운항해야 하지만 자동항법 시스템을 이용했고 방향 전환 지점을 놓친 채 1천 6백 미터 가량을 그대로 항해하면서 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경은 일등항해사와 인도네시아 조타수, 선장 등 3명을 중과실 치상 혐의로 입건하고 당시 조타실에 있었던 항해사와 조타수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황균 / 목포해양경찰서 수사과장> "일등항해사와 인도네시아 조타수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긴급체포 후에 절차에 따라서 승인과 영장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고. 이 구간은 협수로이기 때문에 선장의 재선 의무가 있는 걸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선장에 관해서는 조사 후에…." 이와 함께 CCTV와 항해기록저정장치 등을 분석해 실제 운항 과실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 여객선은 목포 삼학부두로 입항한 상태로 국과수 등이 정밀 감식을 진행해 선체 결함 여부 등도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편, 선사 측은 사고 조사와 점검이 마무리될 때까지 해당 여객선의 운항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CG : 이아민, 화면제공 : 목포해양경찰서, 이하나)
  • 2025.11.20(목) 15:47  |  김경임
KCTV News7
00:32
  • "택배기사 사망 사고 음주 측정 거짓 논란 사과"
  • 새벽 배송을 하다 숨진 택배 기사 사망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당시 음주 측정 거짓 논란에 사과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충분한 사실관계 확인 없이 음주 감지와 채혈, 국과수 감정 의뢰 등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 내용을 전하게 된 점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정확한 사실과 검증된 내용만을 도민들께 알린다는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고 관련 의혹도 면밀히 조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5.11.20(목) 15:42  |  김용원
KCTV News7
00:37
  • 제주소방안전본부 신청사 착공…2027년 완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신청사 착공식이 오늘 오후 제주시 연동 제주도로관리사업소 부지에서 열렸습니다. 신청사는 오는 2027년까지 사업비 552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 제곱미터에 지하1층, 지상 6층 규모의 첨단 재난 안전 컨트롤 타워로 조성됩니다. 현 청사는 1982년에 준공된 이후 세차례 증축했으나 42년이 지나면서 노후가 심화되고 공간이 협소해 이번에 기능 고도화를 갖춘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2025.11.20(목) 15:28  |  양상현
KCTV News7
02:58
  • 아동센터 야간 운영 확대…현장 외면, 왜?
  • 부모가 일하러 집을 비운 사이 남겨진 어린 자녀들이 화재로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아동 돌봄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컸는데요. 정부는 이에 대한 대책으로 지역아동센터 운영시간을 자정까지 늘리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정작 현장에서는 인력 충원 없이 야간 운영만 요구하는 정책이라며 외면하고 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7월, 부산 기장군의 한 아파트. 부모가 식당 운영으로 집을 비운 사이 화재가 발생했고, 집 안에 홀로 있던 8살과 6살 자매는 끝내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이 참사는 아동 돌봄 공백이 곧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습니다. 이 사고 이후 정부는 야간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운영시간을 기존 저녁 8시에서 자정까지 늘리는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5곳, 서귀포시 1곳을 대상 센터로 선정할 예정으로 연장 시간에 따라 월 70만 원에서 120만 원까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현장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이번 사업은 신규 인력 채용이 금지돼 있어 기존 2~4명의 인력만으로 밤 12시까지 센터를 운영해야 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연장 운영이 제주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근무 가이드라인과 정면으로 충돌한다는 점입니다. 제주도는 가이드라인을 통해 시간외 근무를 월 10시간 이내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야간 돌봄을 위해 운영시간을 최대 4시간까지 늘릴 경우 현행 제도로는 도저히 충당할 수 없는 근로시간이 발생해 종사자들에게 과도한 부담이 쏠립니다. [인터뷰 안명희 /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 "나온 조건이 신규 채용 불가예요. 다른 사람을 사용해서 하는 게 아니고 기존에 있던 시설장과 생활복지사가 탄력 근무 내지는 시간외 근무를 통해서 이걸 해결하라라고 얘기하면 이미 저희는 되게 많은 업무 과중한 편이에요. " 방학이면 상황은 더 심각합니다. 아동센터는 오전부터 문을 열기 때문에 종사자들은 사실상 하루 종일 근무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추가 수당이나 실질적 보상은 거의 없다는 지적이 이어집니다. [인터뷰 안명희 / 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 "지금 아이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다양한 어떤 인프라들이 만들어지는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반갑게 생각을 해요. 현장에 있는 사람으로서 근데 현장이 받아들일 수 있는 것들을 현장과 같이 논의하면서 대안들을 좀 만들어 나가는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 센터들의 부담이 커지면서 참여 신청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야간 돌봄 확대 정책이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5.11.20(목) 15:07  |  이정훈
KCTV News7
00:27
  • "초심야시간 노동 금지 조례 제정 추진"
  • 진보당 제주도당이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 새벽배송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 초심야시간의 노동을 금지하는 조례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공기관 심야노동 금지 의무화와 필수 업종 심사위원회 구성, 과로사 위험지수 개발 등을 제도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5.11.20(목) 11:50  |  양상현
KCTV News7
00:33
  • 제주 진보 4당 "도의회 비례성 확보 적극 나서야"
  • 노동당 제주도당과 정의당 제주도당, 제주녹색당, 진보당 제주도당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교육의원 일몰제에 따라 선거 결과의 비례성과 대표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제주특별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비례성 확대를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이 비례대표 정수 확대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이라며 민주당 제주도당 차원에서 관련법 개정에 적극 협조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2025.11.20(목) 11:43  |  양상현
KCTV News7
01:18
  • 오늘의 한줄뉴스
  • 다음은 오늘의 한줄뉴스입니다. { 제주신보, 골목상권·원도심 특별보증 } 제주신용보증재단이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의 저금리 대출에 보증수수료 0.9%로 30억 원 규모의 골목상권, 원도심 활성화 특별보증을 운영합니다. { 제주 혼디쉼팡 연말까지 3개소 추가 조성 } 제주도가 다음달까지 한림과 함덕, 외도에 이동노동자 전용 쉼터를 추가 조성됩니다. { 플랫폼 배달.이동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 접수 } 제주도가 플랫폼 배달과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최대 15만원의 산재보험료 4차 지원 대상을 모집합니다. { 번호판 미부착 등 불법 이륜차 잇따라 적발 } 제주시가 최근 교통량이 많은 연동과 노형동에서 경찰 등과 불법 이륜차 합동단속을 벌여 6건을 적발했습니다. { 제주청년자율방재단, 행안부 평가 '우수' } 제주한라대학교 간호학과와 사회복지과 청년 23명으로 지난 7월 출범한 제주청년자율방재단이 행안부로부터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 제주개발공사, 국가품질경영대회 3개 부문 수상 } 제주삼다수를 생산 유통하는 제주개발공사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3개 부문에서 국가품질상을 수상했습니다.
  • 2025.11.20(목) 11:30  |  양상현
  • "제주지역 출산환경 수준, 전국 시도 중 4위"
  • 제주지역의 출산환경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위로 비교적 양호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의 제주지역 출산환경지수 개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지역의 총점은 53점으로 강원과 세종, 전북에 이어 네 번째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육시설 보급률과 산부인과 보급도, 육아휴직 사용률, 소득만족도 등에서 높게 나온 반면 청년층의 정규직 근로자 비율과 주거비, 산후조리원 이용요금, 결혼 출산에 대한 인식 지표의 경우 낮게 나왔습니다.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은 이번 분석 결과를 토대로 청년 일자리의 질적 개선과 돌봄의 연속성 확보, 출산 초기 비용부담 개선을 정책과제로 제안했습니다.
  • 2025.11.20(목) 11:28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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